• 두산중공업, 중앙아시아 발전시장 발판 마련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두산중공업이 중앙아시아 발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1차로 카자흐스탄에서 3400억원 규모의 발전소를 수주했다. 두산중공업은 현지 발전회사인 KUS와 310㎿급 카라바탄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카자흐에서 발전소 공사를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중공업은 카스피해 북쪽 아티라우주 경제특구에 들어서는 카라바탄 발전소의 설계부터 기자재 제작, 설치감리, 시운전에 이르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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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속 오늘 1월5일] 1981년 양평 영하 32.6도 최저기온 기록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초연 “…사람 사는 세상/마음의 길을 트고/막힘이 없는 세계/힘든 이 손 잡아주는 세계//마침내 하늘이 열려/새벽닭 홰 치며 힘차게 우는 소리/정녕 자유라는 이름의 길 위에서/우리 환하게 웃으며 맞이하는/희망찬 새해이기를”-김후란 ‘마음의 길을 트고’ 2015(4348). 1. 5(월) 음력 11.15 신사 1896(조선 고종 33) 온 나라에서 명성황후 시해와 단발령에 저항하는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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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속 오늘 1월4일] 1997년 민주노총 10만명 파업

    2015(4348). 1. 4(일) 음력 11.14 경진 “1월 4일 슬프고 허전하기는 하지만 평안한 기분이다. 왜인지 울고 싶은 기분이다. 기도를 드리다…. 혼자서 말을 타고 산책하다. 무척 슬프다. 주위사람들이 극도로 이기적인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톨스토이 일기(톨스토이는 일생동안 성실하게 일기를 씀) 1135(고려 인종 13) 묘청이 서경에서 반란 일으킴 — 서경으로 서울 옮기자 주장하다가 개경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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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 속 오늘 1월1~2일] 2015년은 ‘빛의 해’

    1월 January란 명칭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Janus에서 비롯됨. 야누스는 앞과 뒤에 모두 얼굴이 있는 신으로 뒤의 얼굴로는 과거를 보고 앞의 얼굴로는 미래를 본다 하여 해가 바뀌는 1월의 신이 됨 1월의 제철음식 제철 채소와 과일; 우엉 연근 귤 제철 해산물; 굴 패주 문어 해삼 대구 명태 옥돔 아귀 가자미 청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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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월2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BBC “김정은,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거론”

    <알 자지라> 이스라엘 총리 “ICC, 팔레스타인 가입 거부해야”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일 “팔레스타인이 국제사법재판소(ICC)에 가입요청을 한 것은 ‘위선적인 행동’”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팔레스타인은 국가로 등록되지 않았다”며 “ICC가 팔레스타인의 가입을 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마스에 대해 언급하며 “ICC는 팔레스타인이 테러단체와 연계된 존재임을 깨닫고 팔레스타인의 위선적인 요구를 거부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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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소련권 국가 ‘유라시아경제연합’ 출범

    [아시아엔=편집국] 옛 소련권 국가들이 유럽연합(EU)에 맞서는 ‘경제공동체’ 유라시아경제연합(EEU)이 공식 1일 공식 출범했다. 창설 멤버로 그동안 관세동맹을 운영해온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3국이 먼저 참여했다. 인구 1억7천만명, 국내총생산(GDP) 4조5천억 달러(약 4천890조원) 규모의 거대 단일 시장으로 구성될 공동체가 닻을 올린 것이다. 지난해 10월 가입 협정에 서명한 아르메니아가 2일 합류하고, 지난해 12월 협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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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 경제토크] 러시아의 허접한 ‘정석 경제학’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의 경제제재가 있었다. 석유값이 내려갔다. 러시아 경제가 어려워진 건 당연하다. 루블화가 폭락했다. 루블화를 방어하겠다고, 국내 이자를 대폭 올렸다. 보통 경제학 좀 공부하고, 은행에서 오래 일한 사람들은 “정석이네” 하고 반응을 보인다. 국제통화기금(IMF)도 그렇게 권한다. 논리인 즉 이자가 높은 곳으로 돈이 모인다는 거다. 그러나, 그게 ‘망조’로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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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신이 본 아시아 12/29] 중국, 지메일 접촉 차단

    중국- 알래스카 직항 노선 개설 중국 창사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까지 직항 항공노선이 운행을 개시했다. 보잉767 항공기는??28일 오후 5시 35분(현지시간)에 창사를 이륙해 9시간 30분 뒤인 29일 새벽 3시 5분 도착했다. ?후난 공항의 지렌 류 지배인은 “알래스카 직항노선 개설로 알래스카 연어, 게, 쇠고기 등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중국시장에 들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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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언론이 본 아시아 12월26일] 터키 고교생 ‘대통령 모욕죄’ 로 체포

    북한, 월북 주민 돌려보내 [아시아엔=노지영 기자]북한이 월북한 남한 주민 마상호 씨를 다시 돌려보냈다. 마상호씨는 52세로 판문점에서 남한으로 송환돼 조사를 받기 위해 보안기관에 인계됐다. 마씨는 “대한민국이 나를 정신병자 취급한다” 라며 북에서 살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난 이후 약 ?2만6000여명의 사람들이 남한으로 탈북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북한으로 난민신청을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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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24일외신이 본 아시아] 방글라데시 정치인 사형선고

      박근혜 대통령, “보안 강화할 것”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소는 최근 원전자료가 유출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연습을 실시해 왔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2일 ‘원전반대그룹’으로 지칭되는 단체가 원전자료를 해킹, 공개한 후 ?”국내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라”고 당국자들에게 지시했다. 한수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공개된 자료들은 ‘원전 도면과 기본 설명서로 내부 제어망에 영향을 미치는 기밀 자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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