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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순 앞둔 보건영양학자가 들려주는 성탄절 이모저모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2015년 성탄(聖誕)을 맞이하여 모든 가정에 축복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인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를 의미한다. <신약성서>(New Testament)에는 마리아의 처녀 회임(懷妊)으로 시작되는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날이 언제인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에 그리스도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은 3세기에 들어와서 행해졌으며, 초기에는 그 날짜가 일정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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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2/25 성탄절] 1977 채플린 별세·2010 서장훈 통산 12000득점 4800 튄공잡기·2014 진모영 감독 ‘님아 그 강을···’ 3백만 돌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예수님의 사랑/그 사랑 안에 꽃피고 열매 맺은 우정의 기쁨과 평화…죄가 많아 숨고 싶은 우리의 가난한 부끄러움도 기도로 봉헌하며/하얀 성탄을 맞이해야겠지요?…못다 부른 감사의 노래를 함께 부르기로 해요./친구여, 알고 계시지요?/아기예수의 탄생과 함께 갓 태어난 기쁨과 희망이 제가 그대에게 드리는/아름다운 새해 선물인 것을…”-이해인 ‘성탄 편지’ 1888(조선 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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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30] ‘5·16 주체’ 김종필, 30년 뒤 ‘새카만’ 후배 노태우 손잡고 ‘기사회생’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5공 말 전두환과의 불협화음 청산과 전두환의 친인척 비리공개 및 사법부 재판에 따른 고충, 그리고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여론재판의 후유증 등을 앞에 놓고 민정당 총재 노태우는 과거와의 완전 청산 아니면 발전적 부활을 통한 과도기 혼란과 외풍의 방어를 놓고 기로에 선다. 그에게 후자 이외의 대안은 없었다. 5공의 계파정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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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 기독교에 축복을···예언자 무함마드 탄신일·크리스마스 ‘겹경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올해 12월24일은 천주교와 이슬람교 모두에게 뜻깊은 날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엔 이슬람 예언자 탄신일을 기념하는 ‘마울리드'(Mawlid)가 열렸으며, 그 다음날인 크리스마스엔 기독교와 천주교인들에 있어 1년 중 가장 뜻 깊은 날이다. 24일, 이슬람 국가 요르단에선 무슬림 지도자와 천주교 지도자가 만나 서로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요르단의 압달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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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소아암환자 자선경기 앞둔 홍명보 감독···”터널에서 광장으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 가지 일을 13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치른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작년 브라질월드컵 최악의 결과로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던 홍명보 국가대표 축구팀 전 감독이 27일 오후 ‘청년들에게 희망을, 소아암 환우들에게 사랑을!’을 슬로건으로 자선경기를 연다. 이날 오후 3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자선경기는 (주)건영이 후원한다. 선수 시절 4번의 월드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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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관영언론 “선전 참사, 자연재해” 보도에 네티즌 ‘뿔났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0일 중국 광둥성 선전(深?)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5명이 사망하고 75명이 실종된 가운데 중국에선 이번 참사가 ‘자연재해’라 봐야할지, 아니면 ‘인재’(人災)라 봐야할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신화사> 등 관영언론사들은 이번 참사를 ‘산사태’라고 보도하고 나섰다. 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언론보도와는 사뭇 다르다. 선전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은 “사고가 발생한 원인은 산사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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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복구 새로운 모델 ‘풀뿌리NGO’, 네팔 산간지방 지진 구호활동 앞장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지 약 10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백만명이 대지진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유니세프 같은 대규모 NGO들의 원조를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는 수도 카트만두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다. 산골 지역은 주민들이 직접 방수천과 나뭇가지를 이용해 임시거주지를 만들어 생활할 만큼 매우 열악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근 인도-네팔 국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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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박스오피스 12월넷째주]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한국·중국·인도 제외 압도적 1위

    [아시아엔=편집국] 최근 전세계가 ‘스타워즈’ 바람으로 뜨겁다. 7번째 시리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이하 스타워즈7)가 개봉하면서 흥행 돌풍이 한창이다. 이번 주 아시아 박스오피스는 한국과 중국(개봉예정)을 제외하고 ‘스타워즈7’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중국 대륙은 현재 판타지 스릴러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Mojin: The Lost Legend)가 휩쓸고 있다. 내년 초 ‘스타워즈7’가 개봉 이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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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용무도’ 2015년 대한민국···2001~2014년 되돌아 본 ‘교수신문’ 선정 4자성어

    [아시아엔=편집국] <교수신문>은 올해 한국사회를 특징짓는 4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선정했다. 이 말은 <史記> ‘백이열전(伯夷列傳)’에 나오는 것으로 “혼군(昏君)과 용군(庸君)이 세상을 온통 어지럽고 무도하게 한다”는 뜻이다. <아시아엔>은 2001년 이후 <교수신문>이 선정한 그해의 4자성어를 다시 살펴봤다. 뜻과 출전(出典) 및 당시 대통령 이름을 함께 싣는다. 2016년엔 백전백승百戰百勝 일취월장日就月將 태평성대太平聖代와 같은 4자성어를 기대할 수 있을까?-편집자 △2001년 오리무중(五里霧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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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라오스친선협회 회장 등 4명 라오스 정부훈장 받아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라오스 정부가 최근 한국-라오스친선협회(KLFA) 오명환 회장, 홍순유 부회장, 이달연 상임이사, 신관섭 자문위원 등 4명에게 ‘정부훈장’을 수여했다. 24일 한국-라오스친선협회에 따르면 라오스 정부는 지난 16일 외무부 청사에서 이들 4명에게 훈장을 각각 수여하고 “라오스와 한국의 민간외교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올해 라오스-한국 수교 20주년을 맞기까지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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