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이슬람, 기독교에 축복을···예언자 무함마드 탄신일·크리스마스 ‘겹경사’

24일, 이슬람 국가 요르단에선 무슬림 지도자와 천주교 지도자가 만나 서로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요르단의 압달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는 이 모습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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