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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쉬태그로 풀어보는 2015 아시아①] 시리아·이슬람국가 IS·로힝야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고 있다. <아시아엔> 특별취재팀 최정아, 김아람, 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라드와 아시라프(Radwa Ashraf) 기자가 2015년 아시아를 뒤흔든 사건과, 2016년 아시아가 주목해야할 이슈들을 풀어본다. 아시아기자협회 소속 아이반 림(Ivan Lim), 아시라프 달리(Ashraf Dali), 샤피쿨 바샤르(Shafiqul Bashar), 비쉬누 고탐(Bishnu Gautam), 사이다 조고비(Sayda Zoghbi) 등 해외기자들도 한마디 거들었다. #해쉬태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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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골 이만섭’ 떠난 자리 ‘미스터 쓴소리’ 조순형이 채울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별세했다. 세인은 이만섭을 강골이라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1950년대 자유당 정권에 대한 강열한 투지와 함께, 1960년대 한국정치를 지배해온 박정희와 3김에 굽히지 않았다. 그는 얼마 전 서거한 김영삼과 같은 반열에 놓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치인이었다. 이만섭은 그를 정치인으로 발탁한 박정희에 대해서도 할 말은 하고야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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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런 로봇이?”···술동무·폭탄주제조 로봇, ‘로봇파티’서 국내 첫선

    [아시아엔=김아람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오는 17일부터 1월16일까지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디지털아트 전문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주최하는 ‘로봇파티'(Robot Party)가 열린다. 로봇파티를 하루 앞둔 16일, 장충동 타작마장에서 전시회를 빛내줄 로봇들이 사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엔?함께 소주를 마셔주거나 폭탄주를 만들어주는 기상천외한 로봇 총 50여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이 로봇들은 아트센터 나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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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엄홍길 대장 “산악인도 언론도 물질적·정신적 지원 없이 활동 못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산악인 엄홍길(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대장은 <아시아엔> 4주년 축하동영상을 통해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언론도 끊임없이 자신과의 사투를 벌여야 한다”며 “아시아엔도 그럴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엄홍길 대장은 “등산가도 셸파도 물적·정신적 지원 없이는 팀을 꾸릴 수 없다. 언론도 마찬가지”라며 “저부터 <아시아엔> 성원을 위해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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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방향 잃은 언론의 시대, ‘아시아엔’이 중심 잡아주길”

    [아시아엔=편집 박호경 기자]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이 <아시아엔> 4주년을 맞아 동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매거진N>에 2~3개월에 1회씩 칼럼을 쓰고 있는 최 원장은 “해외 출장으로 직접 참석 못해 정말 미안하다”며 2분 가량 분량의 동영상으로 <아시아엔>의 발전을 응원했다. 최재천 원장은 동영상을 통해 안드레 군도 프랑크의 <리오리엔트>를 소개하며 “‘리오리엔트’(reorient)란 단어에는 ‘방향을 다시 잡다’는 뜻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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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2/16] 1965 ‘여자의 일생’ 서머싯 모옴 별세·1994 WTO 비준동의안 국회통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장안에 큰 눈 내려 숯 값이 올랐기로/찬 병에 든 술을 언 손으로 따라 마시네/장에 들어가면 절로 따뜻해진다는 걸 그대는 아시는가/두고 보시게나 이제 곧 얼굴이 붉어질 테니”-이규보(1168년 오늘 태어난 고려 문장가) ‘겨울날 찬술을 마시는 핑계(冬日興客飮冷酒戱作)’ “매일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두 가지 하는 것은 영혼을 위해서는 좋다.” “5천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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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후계자로 아들 생각해본 적 없다”

    [아시아엔=편집국] 담임목사 청빙을 목전에 두고 있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 김삼환 당회장은 “나는 그동안 한번도 아들을 후임자로 염두에 둔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목사는 최근 지인들과 식사자리에서 “명성교회 후임 담임목사는 매우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리될 것”이라며 “만일 아들을 후임자로 생각했다면 장로님들을 한분씩 불러 2~3년전부터 작업에 들어가지 않았겠느냐”며 “그럴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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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테러 위협에 한국-방글라데시 ‘대테러 협력’ 나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한국과 방글라데시가 대테러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방글라데시 주한대사이자 여당 아와미연맹(AW) 고문위원 겸 외교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무함마드 자미르는 방글라데시와 한국이 긴밀한 협력관계에 있음을 강조하며 “함께 테러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현지에서 잇따른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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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봉악단 ‘귀국’ 둘러싼 추측 난무···한·중·러·홍콩 언론, 어떻게 보고 있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북한 모란봉악단의 중국 베이징 첫 공연이 돌연 무산된 가운데 중국, 홍콩, 러시아 언론이 ‘모란봉악단, 왜 귀국 했나’를 놓고 각각 다른 분석을 내놓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시아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사망 추도 때문” 러시아 관영언론사 <스푸트니크>는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원인이 12월12일부터 시작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사망추도기간 때문일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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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총장의 최고 업적 ‘파리 기후협정’에 아낌없는 갈채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가한 195개국은 선진국·개발도상국 구분 없이 2021년부터 온실가스 감축 실현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협정에 가입했다. 전 세계가 의무감축에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온실가스를 “언제, 어떻게 줄여나갈지 구체적인 일정에 빠졌다”는 비판은 있으나, 인류가 일단 이 길로 들어선 것은 큰 의의를 갖는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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