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태국서 신종 공룡 화석 발견···공주 이름따 ‘시린톤’으로 명명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태국에서 그간 보고된 바 없는 새로운 공룡 화석이 발견돼 화제다. 이 공룡은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둘째 딸의 이름을 따 ‘시린톤’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프라띠웅 진타사쿨 북동부화석광물연구소 소장은 “새로운 종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두개골 화석 19개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화석이 Sirindhorna khoratensis라고 불리는 이구아나돈(Iguanadon)의 한 종류로 지금으로부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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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IS 무참한 살상 이은 ‘문화청소’···메소포타미아 문명 하트라·니네베·팔미라 등 사라져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인류는 ‘문화 청소’(cultural cleansing, 하나의 가치관에 근거하여 다양한 문화를 하나로 통일하려는 것)는 반드시 사라져야할 악행이라 믿는다. 한번 무너진 문화유산들은 다시 재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문화유산들이 스러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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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41] 김영삼·김대중 사이서 줄타기···김재광·이기택의 갈짓자 행보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신민당의 세력판도는?양김이 가르고 있었다. 주변에는 ‘이철승·김재광·이기택·신도환’ 등이 포진하고 있었다. 왜 이들이 신민당이란 급조 야당에 일시적으로 대거 집결했는지는 전혀 의문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들은 각자 양김에 대한 개인적 존경보다 달라진 정국과 다가올 대권 도전기회를 이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6공 말기, 이철승과 신도환을 뺀 두 인물이 각기 어떻게 계파를 갈아타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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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선전물은 무엇이든 OK”···’가짜’라 치부됐던 ‘스타워즈’ 중국서 재탄생

    “중국을 반대하는 일은 있어도, 공산당은 반대하지 말라. 당신이 무엇을 그리든 문제없을 것이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문화대혁명(문혁) 당시 ‘가짜’라고 치부됐던 공상과학(SF)영화가 중국 과학의 부흥을 알리는 ‘정치선전 만화’로 변신중이다. 홍콩 <SCMP>는 “문혁 시절 정치선전(프로파간다) 영화를 제작하던 송페이덩(이하 송)이 중국의 선진과학기술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할리우드 대작 <스타워즈>을 모티브로 한 중국 정치선전만화(리안환화, Lianhuanhua)를 제작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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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아프간 이슬람단체 “아프간 내전협상에 미국 등 외세개입 인정 못해”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지난 11일부터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 내전 종식을 위해 미국, 중국, 파키스탄, 아프간 총 4개국이 참여하는 4자조정위원회(QCC)가 열린 가운데 오는 6일 이들 국가의 수석 외교관들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동해 탈레반을 협상에 참여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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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취업 못하면 인생 선택할 권리도 없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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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좁디 좁은 문도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뚫렸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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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아시아 취업시장 ‘먹구름’,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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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지역 정세 불안·고용 없는 성장, 아시아청년 어깨 짓누르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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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16 AT 에듀컴’ 찾은 UAE 대학생들 “보조기기 개발해 장애인 도와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우리가 일생상활에서 흔히 지나치는 자그마한 지지대와 손잡이···. 이 자그마한 장치들이 누군가에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AT EDUCOM’(AT 에듀컴, Assistive Technology Education&Competition)은 아랍에미리트(UAE)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장애인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보조기기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AT 에듀컴은 참가학생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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