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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①] “죽을 때까지 돈 걱정 하시렵니까?”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 걱정을 하시겠습니까?” “욕망이 앞서는 사람은 요행수를 바라면서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고, 의지를 가진 사람은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주식농부’로 잘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늘 던지는 질문이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가 <아시아엔>에 글을 연재한다. 그는 “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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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72] ‘낯선 일’도 척척 잘 해내려면?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축구나 농구경기를 하게 되는 경우, 가장 먼저 하는 것은 개인별 포지션을 정하는 것이다. 그 이후 해당 포지션에 따라 자신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확인한다. 포지션을 정하는 기준은 비교적 분명하다. 포지션에 대한 개인의 선호도가 일부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대게는 당사자가 주어진 포지션에서 요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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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사랑한 고양이···‘고양이의 날’ 기리는 나라부터 고양이를 위한 도시까지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인류는 두 부류로 나뉜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과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전자의 사람들은 정말로 고양이에 미쳐있다. 그러나 이는 최근 몇 년간 두드러진 현상만은 아니다. 고양이와 인간의 유대는 오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다. 고양이를 너무나도 사랑한 고대 이집트 왕국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고양이’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의견이 나뉜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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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 수상카페 ‘둥둥아일랜드’로 초대합니다
[아시아엔=이재호 여행칼럼니스트] 피천득 선생의 수필 <인연>에 등장하는 ‘경춘가도’가 아니더라도 춘천 하면 누구나 추억 한두개는 떠올린다. 산너머 강촌에서 불어오던 바람이 그리울 때 사람들은 춘천으로 내쳐 달린다. 한겨울 삭풍이든, 달포 지나 살포시 불어올 봄바람이든 무슨 상관이랴···. 서울에서 경춘국도를 따라 춘천 시내에 다다를 즈음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는 삼악산과 아름다운 암벽등반 코스가 있는 ‘드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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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정변’···새해 벽두 ‘정변’이라 하니 섬뜩하겠으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새해 아침에 정변이라고 하니 모두 가슴이 섬뜩하겠지만, 우리의 현재가 아니고 중국의 역사를 말하고자 한다. 1889년 청에서 서태후(西太后)가 광서제(光緖帝)를 유폐한 정변이 일어났다. 중국 역사에서 황제의 권력을 누린 태후는 셋이다. 첫째는 漢 고조를 도와 천하를 잡은 여태후다. 둘째는 唐 태종의 후궁이었으나 나중 황제에까지 올랐던 측천무후다. 세번째가 淸의 서태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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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최승호 MBC 사장 “‘실패할 자유’로 창의력 발휘를”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신년사 그대로 이뤄지길 기원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최승호 MBC 사장은 “MBC의 미래는 당장의 매출이나 이익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MBC 구성원들이 얼마나 큰 꿈을 꾸느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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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이순선 인제군수 “생명특별군 프로젝트 도약에 최선”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이순선 인제군수는 “미래 생명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 초석을 다지고 우리 인제군이 변방에서 중심으로 우뚝 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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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조희연 서울교육감 ‘혁신 성과 이어 미래 활짝 열어가겠다”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지난 3년 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로 단장한 교실에서 환하게 웃는 아이들 미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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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양기대 광명시장 “광명동굴 성공, 유라시아 대륙철도로 완성”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동굴 성공사례가 지역의 가치를 높인 ‘세계화 속의 지역화 전략’으로 중학교 2학년 사회교과서에 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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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전문직 긍지 갖고 책임 다해주길”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간호사 확보는 지방중소병원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정책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간호사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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