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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28] 주식투자 수익금은 불로소득이 아니다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주식투자는 치열한 노동이다. 그가 누리고 있는 지위, 명성 그리고 부까지 타인의 성공은 달콤해 보인다. ‘내가 저렇게 성공한 자리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백일몽을 꾸기도 한다. 섬유가공 공장에서 일할 때 내가 꾸던 백일몽은 공장장이었다. 밖에 나가면 그저 늙수그레한 아저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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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국수’···이기심 벗기고 13억 최고지도자로 이끌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의 어릴 적 일화다. 시진핑은 누가 뭐래도 중국 13억 인구 중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데 그 성공의 밑바탕에는 훌륭한 아버지 시중쉰의 교훈이 있었다. 시진핑은 어렸을 때 매우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아이였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고 외톨이가 되어있는 데도 시진핑은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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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금융·기술·수출 융합상담회 개최···120여개 기업 맞춤형 1:1 상담
서울대, KOTRA와 공동 개최 120여개 기업 참가해 맞춤형 1:1 현장상담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은 서울대, KOTRA와 함께 중소?벤처기업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19일(목) 서울가든호텔에서 ‘제5회「금융·기술·수출」융합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융합상담회는 중소기업이 금융, 기술개발, 해외진출 분야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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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수원 사장, 미국 기관들과 원전수출·해체분야 협력 논의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정재훈 사장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각) 백운규 산업부 장관의 방미에 맞춰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미국 기관들과 원전수출 방안을 협의했다. 정재훈 사장은 NRC를 방문, 한국 수출형 원전인 APR1400의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인증(DC) 취득과 관련된 논의를 나눴다. 또 미국의 원전수출기관 경영진과 원전수출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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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四字정치] 당랑재후···자유한국당 냉전사고 언제까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채택했다.?북한의 핵실험동결선언으로 남북·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나라 안팎이 모두 환영하는데 자유한국당은 북한의 선언은 의미없다고 깎아내렸다. 냉전적 시각의 접근이 지지율 하락의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자유한국당은 깨달아야 한다. *당랑재후(螳螂在後) 사마귀가 눈앞의 곤충을 잡는데 정신이 팔려 자신을 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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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올리브?치킨캠프’, 가정의 달 5월 맞이 3대 가족과 함께하는 치킨캠프 개최
CSR 차원 연간 1,800명에게 치킨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한 CSR사업의 일환으로 ‘BBQ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꿈과 희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그 중 전액 무료로 1박2일 동안 진행하는 ‘올리브 치킨캠프’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지난 14일(토)~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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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정부의 유구한 매춘 ‘조장’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전 인터폴 부총재] 1590년 도쿠가와 막부는 수도를 에도(江戶), 지금의 도쿄로 정했다. 사창(私娼)이 우후죽순 생겼다. 1617년 이를 막기 위하여 첫 허가받은 유곽인 요시하라 (吉原)가 영업을 개시했다. 최초의 공창(公娼)이다. 1657년 큰 불이 나 다 탔다. 아사쿠사 절 뒤로 이전해 새 요시하라(新吉原)라 불렀다. 이 동네 이름은 아직도 도쿄의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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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갑질’ 고맙다”···이참에 ‘마음공부’ 제대로
유정(由情)···‘감정에 치우치지 않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파문이 총수일가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4월19일 대한항공 본사까지 경찰의 압수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조 전무를 피의자로 입건하면서 출국정지한데 이어 광고대행사와 회사 압수수색을 연이어 단행했다. 조 전무는 다음 주 초 경찰에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조현민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광고를 대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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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⑮] 중국 명문대, ‘내신’과 ‘영어 공인성적’으로 간다
2018학년도 중국 대학지원 5-6월 시작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중국으로 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2016년을 기점으로 미국행 유학생 수를 앞질렀다. 2016년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학사 이상 학생은 6만3710명, 중국으로 간 유학생수는 6만6672명이었다. 지난 1년간 사드 영향으로 양국 간 많은 갈등을 빚었으나 관계가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교육의 교류도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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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 인물] ‘마당발 대인’ 후농 김상현, 용서·화해·대화·타협의 ‘무경 정치인’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8일 83세로 별세한 후농(後農) 김상현 전 국회의원에겐 또 다른 호가 있었다. 무경(無境). ‘경계가 없다’는 뜻이다.” 중앙일보는 20일자 ‘사람 사람’면에서 고인과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계 원로인 정대철(74) 민주평화당 고문의 입을 빌려 ‘무경’이 나오게 된 연원을 이렇게 소개했다. “후농은 이수성 전 국무총리, 김재기 전 외환은행장과 함께 대한민국 3대 마당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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