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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사투리 심해도 표준어 충실히 하면 ‘만사 OK’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 사람 10명 중 3명이 표준어인 푸퉁화로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등 각 지역별로 언어 차이가 있지만 의사소통이 안 될 정도는 아니예요. 표준어가 일반적으로 보급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중국의 육지 면적은 약 960만Km²로 한반도의 약 44배에 달합니다. 중국 인구는 약 14억 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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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 새 연호 ‘레이와’ 5월1일부터 사용···나루히토 국왕 취임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일본의 새로운 연호 ‘레이와’ 사용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일본은 지난 4월 1일 새 연호를 발표됐다. 레이와 새 연호는 “사람들이 아름답게 마음을 주고 받는 가운데 문화가 태어나 번영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아베 신조 총리는 발표 당시 “문화는 사람들이 마음을 함께 할 때 자라난다”며 ‘레이와’ 의미를 설명했다. 아베는 “’레이와’는 겨울을 견뎌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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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칼럼 카자흐스탄 국영통신에 실려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 직전 ‘kazinform’에···”카자흐스탄의 비핵화 경험 공유할 것”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방문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대리 및 나자르바예프 전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에 대한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의 칼럼이 현지매체에 보도됐다. 이상기 발행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대리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4월 20일자 <kazinform>에 ‘Kazakhstan and South Korea hav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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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중국어 채팅 용어, ‘땡큐’는 ‘3Q’라고?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톡을 사용한 채팅이 전화만큼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중국에도 위챗이라는 카카오톡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요. 우리에게 채팅 용어가 있듯이 중국 사람도 위챗을 이용할 때 채팅 용어를 사용하지요. 특히 중국어에는 해음 현상을 활용한 채팅 용어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해음 현상은 동음이의어와 비슷한데,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글자를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이에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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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62] SKY 능가하는 홍콩대학 도전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대학’은 중국어 정자체로 香港大學, 영어로 University of Hong Kong이다. 이 대학은 1911년 설립된 연구중심 종합대학으로 싱가포르국립대학(NUS), 난양공대(NTU), 중국의 베이징대학, 칭화대학과 더불어 아시아 대학 톱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홍콩 섬 서쪽에 위치한 이 대학 약칭은 항대(港大)며 영어로는 HKU라고 한다. 이 대학은 라이벌인 홍콩과기대와 차별되게 문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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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알파고의 화폐 탐구] 인도네시아 지폐 7종류엔 아름다운 자연풍광 ‘가득’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국민 대다수가 무슬림인 인도네시아는 국토면적 세계 15위, 인구 세계 5위 국가다. 다양한 민족과 종교, 언어가 존재하며 주마다 서로 다른 정치체제와 문화를 향유한다. 아직도 일부 지역에는 술탄이 존재하고 세습정치를 하기도 한다. 이슬람이 아닌 기독교도나 힌두교도가 절대적 다수인 곳도 있다. 인구의 87%가 이슬람교이지만, 국교가 이슬람교는 아니다. 다민족·다종교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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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한-우즈벡 정상회담 관련 ‘아시아엔’ 이상기 발행인 칼럼 우즈벡 유력지에 실려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중앙아시아를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국빈방문 두 번째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 가운데 이상기 <아시아엔> <매거진 N> 발행인 겸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의 칼럼이 잇따라 현지매체에 보도됐다. 이상기 발행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한국-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을 앞두고 지난 4월 17일자 <kun.uz>과 <Vodiymedia>에 ‘Shavkat Mirziyoyev played significant role in bringing peace to Central Asia’란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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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하토야마 전 총리 특별강연 “한일관계 향후 100년 이렇게 설계를”
[아시아엔=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 ‘3.1독립운동’으로부터 100주년을 맞은 오늘날, 한일관계의 향후 새로운 100년을 논하는 것은 대단히 의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와 같은 논의의 장에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 몇년 남북관계가 어떻게 나아갈지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100년 앞을 내다보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만, 과거의 연장선상이 아닌, 한일관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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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계유산’ 부여군 부소산이 5월에 준비한 7가지 선물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5월 가정의 달, 부여군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즐기자! 세계유산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부여군은 축제 기간 중 특별이벤트로 준비한 ‘부소산의 7가지 선물’을 공개하였다. 부여군이 준비한 ‘부소산의 7가지 선물’은 부소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 소풍에 와서 보물찾기 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선보이는 이벤트 기획으로 주요내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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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후쿠시마수산물 WTO 패소 후 5년만에 후쿠시마 원전 방문한 아베 총리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신조 아베 일본총리가 14일 후쿠시마현을 방문해 원전해체 작업과 재건축 현황을 둘러보았다.? 이날 5년 7개월만에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을 다시 찾은 아베총리는 해체 작업에 투입된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 NHK월드재팬에 따르면 그는 기자들에게 “2011년 ‘동일본대지진’ 이후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현뿐만 아니라 일본 북동지역의 복구를 위해 각 각료들이 함께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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