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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통신 “오사카 G20때 ‘한·일정상회담 곤란 의사’ 한국에 전달···서서 대화만”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교도통신>은 24일 “일본정부가 이달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 한·일 정상회담을 열기 어렵다는 의사를 한국정부에 이미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 “일본정부가 한국측에 ‘일정상의 상황’을 이유로 들며 한·일 정상회담 개최가 곤란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정상회의 개막 전 한·일 정상회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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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역사속오늘·한국전쟁·세계선원의날] 김기수 한국 첫 프로복싱세계챔프(1966) 마이클 잭슨 별세(200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우리는 지지 않았다/북소리 높여라 장미 같은 피들아/너는 이미 낡은 역사 위를 딛고 선…나의 푸른 발…머리 떨구지 마라…너는 결코 지지 않았다/우리 붉은 함성으로/더 뜨거운 세상을 울리자/흔들어놓자/우리의 푸른 아들아.”-이도윤 ‘우리들은 지지 않았다’(2002 한일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한국대표팀 독일에 1-0으로 진 뒤 MBC-TV에 방송됨) 6월 25일 오늘은 6.25전쟁일 1950년 오늘 한국전쟁 일어남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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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음주운전 기준강화···”전날 과음했으면 대중교통을”

    [아시아엔=연합뉴스] 오늘 0시부터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됐다. 음주운전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를 현행 0.05%에서 0.03%로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2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경찰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을 맞아 이날 오전 0시를 기해 두 달간 전국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섰다. 개정법 시행으로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취소는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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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제대로 알기] 하나비·마츠리···축제가 매일 열리는 나라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일본을 여행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뭘까? 아무래도 음식이나 볼거리겠지? 밤하늘에 불꽃을 수놓는 하나비(花火, 불꽃놀이)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유카타를 입고 흥겨워하며 돌아다니는 축제를 일본어로는 ‘마츠리(祭り)’라고 해. 마츠리는 마츠루(祭る)라는 동사에서 나온 명사야. 마츠루는 ‘제사 지내다, 혼령을 모시다’라는 뜻이 있어. 마츠루라는 말에서 유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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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보협회 ‘베트남 광고산업’ 런던국제광고제 특별세미나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사)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는 7월 5일(금) 오후 2시~오후 5시20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1층 드림홀에서 ‘2019 런던국제광고제 특별세미나‘를 연다. ‘Crazy Vietnam AD Industry’를 주제로 열리는 사보협회 월례 정기교육 겸 세미나에선 △The Growing Vietnam AD Industry(황 티 마이 흐엉 퍼블리시스그룹 베트남 회장) △Vietnam Media. The How, Where, Why?(짬 휭 스타컴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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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6.24·UFO의 날] 에르도안 대통령 재선(2018)

    6월 24일은 UFO의 날, UFO 목격은 1947년 오늘 미국 워싱턴에서 민간비행사가 비행 중에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발견한 것이 최초의 공식적인 기록 1780(조선 정조 4)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지음 — 『열하일기』에서 청나라의 문물제도와 생활풍습 소개하고, 조선의 문물과 제도 개혁 주장 — 박지원은 형식적인 예절과 도덕만을 중시하는 현실을 비판하고 학문은 실생활에 보탬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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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대로 알기] 14억 인구, 기네스기록 몇개?···왕쥔카이·청룽·루한·광장무 등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기네스북,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세계 최고의 기록들을 기록해 놓은 모음집인데, 매년 발간하는 책으로 유명하지. 우리나라에도 기네스북에 등재된 기록이 몇 가지 있는 건 알고 있을 테고. 최근엔 한참 핫한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그룹으로 2018년 기네스북에 올랐었지. 아쉽게도 금방 다른 뮤직 비디오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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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엽 논란’ 2제···‘명예원수 추대’와 ‘친일군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독일군에서 군인은 ‘민간복을 입은 시민’으로 정의된다. 군법회의가 별개로 있지 않으며 법원에서 판사가 파견된다. 1944년 히틀러 암살을 기도했던 장교들이 총살되었던 장소는 이스라엘의 마사다와 같이 장교가 임관선서를 하는 ‘독일군의 성지’가 되었다. 장교가 장병의 복장 교정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 복장은 장병의 분신이며 인격의 연장이기 때문이다. 사관학교에서 장교는 짧지만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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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피해사망자 시신 닦기·배우자도 함께 수감···태국·말레이 등 특별한 ‘처벌 규정’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대검찰청이 25일부터 새로 적용해 시행하는 ‘교통범죄 사건처리기준’은 음주 교통사고를 일반 교통사고와 분리해 음주 수치에 따라 구형량을 높이고, 피해가 크거나 상습범인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법정 최고형까지 구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음주운전 중 사람을 치어 사망하게 하거나 중상해를 입힌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구형하도록 한 것이다. 현재 음주운전 측정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혈액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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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사망사고 최대 무기징역 구형···교통사고 처리기준 25일 시행

    [아시아엔=편집국] 검찰이 음주운전 중 사람을 치어 사망하게 하거나 중상해를 입힌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구형하기로 했다. 대검찰청은 이런 내용의 ‘교통범죄 사건처리기준’을 마련, 25일부터 전국 검찰청에서 수사 중인 교통범죄 사건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새 처리기준은 음주 교통사고를 일반 교통사고와 분리해 음주 수치에 따라 구형량을 높이고 구속수사 기준을 조정했다. 피해가 크거나 상습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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