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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마크 리부’ 사진전…전쟁같은 현실 속 평화와 낭만
“당신이 찍은 최고의 사진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내일 찍을 예정입니다”라고 했던 마크 리부(Marc Riboud). 90세가 된 지금까지도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세계적인 보도사진의 선구자인 그의 작품들이 한국에 왔다. ‘에펠탑의 페인트공, 마크 리부 사진전’이 8월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1923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난 마크 리부는 원래 엔지니어였다. 그는 1914년 전쟁으로 삼촌이 세상을 떠나자 세계일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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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1일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 “오이원전 재가동 문제없다”
6월11일 <교도뉴스>: 오이 원전 인근 원자력안전위원회 “재가동 문제없다“ 노다 총리가 지난 8일 올여름 전력 대란을 막기 위해 후쿠이현의 오이 원전 3호기와 4호기를 재가동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10일 오이 원전 인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해당 원전 재가동에 대해 사실상 동의했다. 재가동을 반대하는 시민들로 위원회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었으나 위원회가 해당 원전이 안전하다며 재가동에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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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6월11일 이란: “P5+1, 합의 거부하면 핵협상 진전 어려워”
6월11일 <Tehran Times>: 이란, “P5+1, 합의 거부하면 핵 협상 진전 어려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P5+1)에 대해 “지난번? 핵협상에서 P5+1국가들이 합의를 꺼렸고, 이는 핵 협상 진전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이란 <테헤란 타임즈>가 최고국가안보회의 부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은 P5+1과 지난달 23~24일 바그바드에서 회담을 가졌고,?다음 핵협상은 오는 18~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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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1일 중국: 주말 폭우로 중국 남부서 5명 숨져
6월11일 <CNTV>: 주말 폭우로 중국 남부서 5명 숨져 지난 주말 중국 남부 지역을 덮친 폭우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홍수·가뭄 예방 센터가 10일 밝혔다. 센터는 후난성, 장시성, 귀저우성을 강타한 이번 폭우로 후난성과 귀저우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각각 2명과 3명이 숨졌고 이들 세 성 6십9만 5000여 주민과 480제곱킬로미터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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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6월11일 터키: SNC 쿠르드족 신임 의장, 쿠르드 세력 결집시킬수 있어
2012년 6월11일 <Today’s Zaman>: SNC 쿠르드족 출신 의장 선출,?쿠르드 세력 결집시킬 수 있을?것 시리아 반정부 세력인 SNC 새 의장에 쿠르드 출신 압델바세트 시다가 선출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 15개월간 방관자로 있어온 150만 명의 쿠르드족 세력을 결집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터키 <투데이즈 자만> 온라인판은 ?보도했다. 압델바세트 시다는 시리아에서 소수를 차지하는 쿠르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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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6월11일 파키스탄: 총리 “법원, 내 아들 사건 참작” 촉구
2012년 6월11일 <Dawn>: 파키스탄 총리 “법원, 내 아들 사건 참작” 촉구 파키스탄 ‘DawnNews’는 “파키스탄 유수프 라자 길라니(Yousuf Raza Gilani) 총리는 법원장 이프티카 무하마드 차우드리(Iftikhar Muhammad Chaudhry)가 법률상 문제로 아들 사건을 심리할 수 없다면 총리 아들인 알리 무사 길리아니(Ali Musa Gilani) 사건도 관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총리 아들인 알리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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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목! 루키] 30대 초 새누리 박선희씨 “획기적 이주민정책, 내 손으로”
경기도 최연소 기초의원…4·11총선서 안산 상록갑 실패 딛고 재기 나서 김영삼 전 대통령 26세 국회 민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 36세 국회 민의원, 존F 케네디 전 미 대통령 29세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 버락오바마 미 대통령 36세 일리노이즈 상원의원으로 정계 입문 등 큰 정치인들은 청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경우가 많다. 33세 박선희 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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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섭씨 30도인데…”한국, 시원해서 좋아요”
첫 한국행서 아시아 하나됨 느낀 싱가포르 청년 “한국에 처음 왔어요. 깨끗한 거리가 인상적이고 아주 좋아요. 날씨가 아주 시원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여기서 공연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27살의 미남 청년. 모하메드 샤지르 칸 빈 무스타파 샤자한(Mohammad Shajir Khan Bin Musthafa Shajahan)은 9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싱가포르에서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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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6월11일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측근 95세 갑부 영면
2012년 6월11일 <자카르트포스트>: 수하르토 측근 95세 갑부 영면 인도네시아 최고 부자이자 동남아시아 지역 핵심 기업 살림(Salim)그룹 창업자로서 소도노 살림(Soedono Salim)으로 불리던 림 셔 리옹(Lim Sioe Liong, 사진) 왕자가 휴일이던 10일 싱가포르에서 영면했다. 향년 95세. 안토니 살림(Anthony Salim)사에 재직 중인 고인의 아들 수겡 위도도(Sugeng Widodo)는 이날 오후 “가족들 대부분이 싱가포르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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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라오스 교환학생 “한-라오스 교류, 한반도 평화에도 기여”
서울시립대 삭다봉씨 “한국 경제발전 공유 위해 엔지니어링 전공”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비행기에 내려 지하철을 탔는데, 학교에 가는 방법을 몰라 지도를 보여주면서 손짓 발짓으로 서울시립대 위치를 물었죠.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고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어 발음이 안돼서 진땀이 잔뜩 나긴 했지만요.” 22살의 라오스 청년 삭다봉 망카섬(Sackdavong Mangkhaserm)이 지난 6월1일 아시아엔(The AsiaN) 편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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