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코프 칼럼] 북한의 미키마우스와 청바지가 의미하는 것

    최근 비교적 조용했던 북한에서 어떤 움직임이 일고 있다. 북한에서 실질적 최고 사령관이었던 리영호 총참모장의 실각은 김정은 시대의 첫 번째 숙청이다. 이 사건은 예상대로 전 세계 언론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왔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은 좀 덜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 더 큰 영향력을 가질 수도 있다. 바로 얼마 전 평양에서 열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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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캄보디아 원전 건설 신중론 대두

    2012년 7월20일 <프놈펜포스트>:?캄보디아 원전 건설 신중론 대두 By May Kunmakara kunmakara.may@phnompenhpost.com 캄보디아 에너지전문가들이 빈약한 자국의 에너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시설을 조심스레 검토하고 있다고 <프놈펜포스트(The Phnom Pen Post)>가 20일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수이셈(Suy Sem) 산업자원에너지부 장관은 최근 국회 보고에서 “장래 석유와 석탄, 바이오매쓰 등 에너지자원들이 모두 고갈될 것이므로 정부는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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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 국가토지정책이 토지분쟁 해결책

    2012년 7얼19일?<비엔티엔타임즈>?: 라오스, “국가토지정책이 토지분쟁 해결책” 라오스는 토지를 둘러싼 각종 문제로 국회가 제도개선을 위한 법령개정에 본격 나섰다고 라오스 일간 <비엔티엔타임즈(Vientiane Times)>가 19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랑스 국회의원 등 토지전문가들은 최근 “토지 분쟁 해결과 빈곤 축소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토지정책이 재정립돼야 한다”고 합의하고 ▲토지관리 관련 메커니즘과 척도 ▲할당 ▲다양한 토지사용과 토지보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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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 휴대폰 등교 논쟁

    2012년 7월19일?<뉴스트레이트타임즈> 😕말레이시아, 휴대폰 등교 논쟁 최근 말레이시아에서는 내년부터 학교에서 휴대폰 사용을 허용할 것인지에 대한 찬반양론이 팽팽하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뉴스트레이트타임즈(New Straits Times)>가 19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18만 명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교직원노조(The National Union of the Teaching Profession, NUTP)는 이 정책에 반대하고 있다. 하심 아드난(Hashim Adnan) NUTP 회장은 “선생님들이 불가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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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전력 가정용 전기요금 8.47% 인상

    2012년 7얼19일?<교도뉴스>?: 도쿄전력 가정용 전기요금 8.47% 인상 일본 정부가 19일, 도쿄전력이 신청한 가정용 전기요금의 원가를 삭감하고 인상 폭을 평균 10.28%에서 8.47%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에다노 유키오 경제산업대신과 마쓰바라 진 소비자행정담당대신은 19일 오전, 수상 관저에서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이 참석한 자리에서?합의했으며 이에 따른 전기요금은?9월1일부터 인상된다. 이처럼 가정용 원가를 재검토함에 따라 4월부터 차례로 실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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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귀룡 칼럼] 그들은 소통이 뭔지 알고 있을까?

    소통이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다. 권력 이양기가 되면 싫든 좋든 국민과의 소통은 중심 주제가 된다. 더구나 불통의 이미지를 가진 위정자가 권력을 놓을 때가 되면 반사 심리로서 소통의 중요성은 강조될 수밖에 없다. 올해와 같은 정치 범람의 시기에는 소통이라는 말이 하도 많이 쓰여서 식상할 지경이다. 향후 5년간 절대 지배력을 갖는 국가권력을 쟁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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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참 쉽지요] 팔방미인과 ‘두루치기’

    “두루치기 구함” 전라도 식당을 지나치면서 문에 붙은 이상한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무엇을 뜻하는 말인가 보니, 구인광고였다. 특정 일만이 아닌, 여러 가지 일(설거지, 청소, 음식, 서빙 등)을 다 맡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한다는 뜻이였다. 거참 두루치기는 참 힘들겠거니 하고 돌아서는데, 문득 어딘가에서 들었던 두루치기의 뜻이 생각났다. ‘한 사람이 여러 방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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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찬’반] 차윤경 교수 “다문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

    “다문화교육은 일반적 차별 없애는 교육돼야” <인터뷰> 차윤경 다문화교육학회 회장??? 2008년 다문화교육학회를 창립하며 학계에서?바람직한 다문화사회 정립에 기여해왔던 차윤경(56) 한양대 교수를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만났다. 차 교수는 지난 11일 이자스민 의원이 개최한 다문화정책 세미나서 일어난 반다문화주의 단체의 해프닝을 보고 “그런 단체가 있다는 것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감할 수 있었다. 충격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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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찬’반’] 김영명 교수 “다문화가 단일민족보다 나을 것 없다”

    *지난 11일 이자스민 의원이 주최한 다문화정책 세미나에 외국인노동자를 반대하는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우리의 의견도 들어달라”며??해프닝을 일으킨 바 있다. 아시아엔(The AsiaN)은 일간지 기고를 통해 반다문화주의를 주장하고 있는 김영명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를 만났다.?이어 다음 날 차윤경 다문화교육학회장을 만나 김 교수 주장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믿고 있는 것 중 가만히 생각하면 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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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② ‘야단맞으며 공부 잘할 수 있나’

    성공이 우리의 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성공은 행복의 조건이라고 흔히 생각을 합니다. 우리의 삶의 가장 큰 의미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공하려면 행복해야 한다’ 긍정심리학에 관한 책 중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소냐 류버머스키의 <How to be Happ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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