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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소는 보호해도 개는 안 돼’
지금 브라질 동부지역에서는 40년만의 가뭄으로, 서부 아마존에서는 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땅덩어리가 큰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후난(湖南)성은 폭우로, 윈난(雲南)성은 가뭄으로 영일(寧日)이 없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같은 뉴스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된다. 중국 윈난성에 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21일 윈난성 후이족 이족 자치구의 한 마을에서 묘족 주민이 물을 길어 나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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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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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5월10일 방글라데시: 여-야, 대화는 ‘기꺼이’ 시기는 ‘글쎄’
2012년 5월10일 <데일리스타>: 여-야, 대화는 ‘기꺼이’ 시기는?’글쎄’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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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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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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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완벽하게 빈, 나만의 시간
여행은 마음에서 시작된다···인천 ‘신도’에서 보낸?1박2일 봄기운에 밀려, 긴 겨울 내내 풀리지 않는 숙제를 핑계 삼아, 만사를 접고 텐트를 짊어 메고 서해바다 인천의 섬, ‘신도’을 찾았다. 나는 늘 혼자이지만, 가끔은 더 완벽하게 고립된 빈 시간이 좋다. 오늘 하루는 없는 날··· 나를 벗어나 둥지를 튼다. 그 캠프는 집이 아니라 ‘텐트’이다. 詩같은 바닷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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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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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초여름 어묵전골
지금은 봄이지만 눈발이 내리치는 어느 겨울날, 꼭꼭 목도리를 동여매고서 두툼한 하얀색 모직코트를 걸쳐 입고 입김을 호호 불어가며 어느 대학 정문 앞에서 누군가를 한참 기다리던 생각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어느 누군가가 머리를 긁적이며 멋쩍은 웃음으로 다가와, 따뜻한 사케집으로 데려간다. 둘은 따듯하게 덥힌 사케를 마시며 수줍은 담소를 나눈다. 그 첫잔은 훈훈히 손과 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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