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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과다한 전기난방, ‘생존’ 위협할 수도”
‘에’너지 ‘정’의 위해 일하는 ‘여’자(애정녀)…“지금이 최고 에너지 위기” “2003년 8월22일 전기를 가장 많이 쓴 날을 계기로 2004년 이날을 ‘에너지의 날’로 정했다. 안타깝게도 이 신기록은 해마다 깨지고 있다.” 에너지시민연대 정희정 사무처장은 ‘지구의 날’인 4월22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지구촌의 환경과 인권, 전쟁 등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가 에너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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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로 찍고, 샴페인 깨트리고”···선박 명명식
·· 8만2천톤급 화물선이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첫 출항을 앞두고 있다. 출항 앞둔 화물선 명명식은 ‘여성’이 주관 20일 8만2천톤급 화물선이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스 선주가 발주한 이 화물선의 첫 출항을 앞두고 배에 이름을 달아주는 명명식(naming ceremony)이 열렸다. 명명식에는 도끼와 샴페인이 등장했다. 또 이 물건들을 다루는 것은 여성이 맡는다. 이날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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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사회과학회 빙젱 부회장 “중국서 조선족 큰 역할”
빙젱 길림미디어그룹 대표 인터뷰 중국사회과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길림미디어그룹 빙젱(55, ?正) 대표는 “중국의 조선족들은 중국혁명과 건설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4만5000여명이 희생되며 정치적인 명예를 얻었다”며 “교육 분야에서도 인재들이 많다”고 했다. 빙젱 대표는 지난 3월20일 창간한 길림신문 한국판 <코리아투데이> 창간 기념식에서 기자와 만나 이렇게 밝히고 “중국의 조선족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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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 이룬 네팔 산업연수생
<인터뷰> 네팔식당 ‘칸티풀’ 2호점 연 가네시 리잘 외국인이주자 사이에 성공한 사업인으로 통하는 가네시 리잘(35, 네팔)사장. 2007년 안산 다문화거리에?문을 연 네팔·인도음식점인 칸티풀(Kantipur,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옛 이름)이 성공을 거두면서 4호선 한대앞역에 2호점을 최근 개점했다. 내국인도 웬만해선 성공하기 힘든 음식점 분야에서 네팔인이 2호점을 낸 것이다. 21일 칸티풀 2호점에서 만난 리잘 사장은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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