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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2월7일
◇국무총리실 <과장급 전보>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오광표 이부선 <서기관 승진 – 조세심판원> ▷행정실 이영중▷상임심판관실 김종환 ◇한국감정원 ▷상임감사위원 유정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장 권문상▷감사부장 임충규 <실장> ▷해양정책·영토연구 박성욱▷해양환경·산업연구 박세헌▷융합연구전략 강길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겸 융합연구 류정아▷문화예술연구 정정숙▷관광산업연구 김영준 ◇한국한의학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한의학정책연구센터장 겸직) 송미영▷문헌·정보연구(문헌연구그룹장 겸직) 권오민 <그룹장> ▷침구경락연구 류연희▷한의의료기술연구 이시우▷의공학기술개발 김근호 ▷한의학정책연구센터 팀장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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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2월7일
▲한국무용 교육 1세대 송수남씨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인 무용가?송수남(75)씨가 6일 오전 4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한국무용 교육 1세대를 대표하는 송씨는 숙명여대와 단국대 교수를 지내며 후학 양성에 큰 업적을 남겼다. 1993~2003년 한국미래춤학회 회장을 지냈다.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0), 키르기스스탄 문화훈장(2010) 등을 받았다. 유족은 남편 김진봉 전 국회의원 등 1남4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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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언론의 자유? 균형잡기 쉽지 않네”
그림 속의 남자가 커다란 펜을 들고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땀을 뻘뻘?흘리며?오른발까지 들어 올렸다. 균형 잡기는 커녕 금세라도 떨어질 것만 같은 모양새다. 최근 이집트에서는?무르시 대통령의 초법적인 헌법제정 선포를 두고 일부 언론이 파업에 들어가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헌법 선언에는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집트기자협회가 최근 성명을 내고 반대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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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리비아 시위 “더 자유롭고 더 투명하게!”
5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순교자의 광장’에서 한 시위자가 입에 ‘X’자 표시를 붙인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더 많은 표현의 자유와 경찰과 사법 당국의 투명성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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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대통령 시위대 “유혈충돌”
모함메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그에 반대하는 시위자들 간에 5일 발생한 격렬한 충돌로 최소한 5명이 사망했다고 이집트 내무부가 6일 밝혔다. 이 같은 사망자 발생에도 불구, 무르시 대통령이 예정대로 오는 15일 새 헌법 제정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혀 이집트는 점점 더 큰 정치적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5일 무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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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전공 김병규 학생
“아시아엔(The AsiaN)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1학년 학생입니다. 아시아엔에서는 시사나 경제나 이런 부분을 잘 다뤄주고 있는데, 디자인과 관련한 문화나 예술 홍보기사들을 보강하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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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재미교포 사업가 이상봉
“안녕하세요. 저는 칼럼니스트 박상설 선생님의 사위 이상봉입니다. 아시아엔(The AsiaN)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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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85세 생일 맞은 태국 ‘푸미폰’ 국왕, “노란색은 탄생요일 상징”
5일 푸미폰 국왕은 국왕의 85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0만 명의 시민에게 연설을 통해?”여러분의 호의와 단합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국왕이 입고 있는 노란색은 국왕이 탄생한 월요일을 상징하는데, 궁전 앞에 모인 시민들도 노란색 옷을 입고 나와 국왕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국에서는 5일 저녁?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국왕탄신일 기념행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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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태풍 ‘보파’ 희생자 벌써 700명
초대형 태풍 보파가 휩쓸고 간 필리핀 남부에서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진흙탕 속 폐허에서 시신들을 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6일 사망자 집계는 이미 325명에 이르렀다. 피해가 가장 심한 콤포스텔라 밸리주의 주민들은 홍수와 강풍 피해로 집을 잃고 피난 중이며 6일 현재 구조 트럭에 실려 이미 피난민으로 붐비는 공공 대피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시속 115㎞의 강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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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우리는 다수당이니까 이길 거야”
그림 속?거지는 이렇게 얘기한다. “우리는 의회를 대표해야 해. 우리는 다수당이잖아.” 숫자가 많으니 밀어붙여도 된다는 뜻일까. 이 카툰은 이미?몸 어느 곳 하나 성한 데 없이 다쳤고 가진 것도 없지만 이집트에서 무르시 대통령에게 무제한의 권력을 부여하는 ‘헌법 초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세력을 풍자하고 있다. 현재 이집트에서는 무르시 대통령이 ‘헌법 제정’을 선언하자?이를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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