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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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박근혜 당선인께 주말레저농원을 제안합니다

      제18대 새 정부 출범을 맞아 국민에게 희망과 삶의 보람을 안겨다줄 ‘국민 행복’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본 제안의 핵심은 국민 스스로가 자신과 가족의 행복성취를 위해 새로운 미래형 ‘주말레저농원’ 생활을 통하여 희망과 꿈을 이루어내는 프로젝트다. 돗자리만한 ‘주말농장’은 도시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형태가 후발산업의 유물이다. 우리주변에는 분야는 각기 다르지만 이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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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다문화가정,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가한 다문화가정 가족들이 손수 만든 케이크를 들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있는?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결혼이주여성들과 그?가족 30여 명,?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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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엄마랑 함께 만드는 케이크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중국인 주부 양디 씨가 딸과 함께?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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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결혼이주여성들, “재능 활용 못 해 아쉽다”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러시아?주부 바실로바 굴나라 씨가 가족과?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굴나라 씨의 남편 이종명(왼쪽) 씨는 “아내가 발레를 전공했는데 결혼을 하면서?본인의 재능을 펼치지 못해 아쉽다”며 “결혼이주여성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재능을 한국에서도 펼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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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케이크 만드는 우즈베키스탄 주부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주부가?아들과?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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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맛보는 게 더 좋아요”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일본인 주부(왼쪽)가?가족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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