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대로

  • 사회

    [일본 제대로 알기] 국민 스포츠 ‘스모’ 인기 비결은?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일본의 국기(國技) ‘스모’(相撲)는 천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다. 키 167cm 이상, 몸무게 67kg 이상인 사람만 선수가 될 수 있다. 2018년 4월 스모와 관련한 다소 황당한 뉴스가 있었다. 스모 행사에 인사말을 하러 도효(土俵, 스모 시합판)에 올랐던 시장(市長)이 쓰러진 것이다. 그런데 응급처치를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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