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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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7] 중국유학 영어로 가는 것 생각해볼 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중무역갈등이 세계경제를 흔들고 있다. 그만큼 두나라가 국제정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얘기다. 이를 반영하듯이 미국과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비중이 2/3를 차지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해외로 공부하러 간다고 하면 미국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 이제 세상은 바뀌고 있다. 영어를 매우 잘 하는 학생이 필자에게 “저 중국대학에 영어로 진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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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수능 놓쳤다고 인생도 포기하면 ‘바보’···값싸고 뜻있는 유학길도 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가난해도 세계 명문대 갈 수 있다.” 30년 이상 언론인 삶을 마치고 해외유학 길잡이를 하고 있는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소장이 ‘몇달의 산고를 거쳐’ 책을 냈다. ‘美 대학 장학금 받거나 아시아·유럽 대학 저렴하게 가는 법’이란 부제가 붙은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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