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키라

  • 레바논 출신 샤키라, ‘자그루타’ 슈퍼볼 공연에 중동 ‘들썩’

    혀 빠르게 날름거리며 고음 내는 아랍식 ‘환호’ [아시아엔=편집국] 2월 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가수 샤키라가 선보인 ‘특이한 고음’에 지구 반대편 중동이 순식간에 들썩거렸다. 중동에서는 미식축구의 인기가 저조한 탓에 슈퍼볼 역시 큰 관심을 받지 못하는 스포츠 이벤트지만 올해 샤키라가 단 2초 만에 이 지역을 슈퍼볼 열기로 빠뜨렸다. 샤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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