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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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무역전쟁] ‘트럼프 옛 책사’ 배넌 “화웨이 죽이는 게 무역협상보다 중요”

    ‘수퍼매파’ 배넌 “미국 자본시장서 중국 기업 차단” 주장도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미국과 유럽에서 몰아내는 것이 중국과 무역협상을 하는 것보다 “10배는 중요하다”고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 기업들을 미국 자본시장에서 차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로 불린 배넌의 이런 발언은 트럼프가 화웨이를 사실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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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트럼프 사람들’ 읽는 3가지 코드···’파격인사’ ‘딸 이반카’ ‘비주류’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제45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과 내각에는 누가 자리할까? 내년부터 4년간 아메리카호를 이끌 ‘트럼프의 사람들’은 누구인가? 기성 정치질서를 흔들어놓겠다는 트럼프의 의지에 따라 새 정부에는 파격적인 인사가 뒤따를 전망이다. 장녀 이반카와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등의 중용이 예상된다. ?부통령 마이크 펜스 러닝메이트인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는 공화당 강경세력인 ‘티파티’ 소속이다. 2008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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