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 영국출신 소련간첩 킴 필비의 속 뒤집히는 인생

      러시아에서 1990년 발행된 킴 필비 우표?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출신 소련간첩 5인방 명단이다. “가이 버지스, 도널드 맥린, 앤서니 블런트, 존 케인크로스 그리고 킴 필비.” 필비는 소련간첩으로 미국에 망명한 KGB 요원이었다. 1962년이 저물어갈 무렵 CIA는 이 내용. 영국 간첩수사하는 국내방첩국 MI5에 통보했다. 영국 당국은 MI6에서 필비와…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근혜 대통령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제안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유라시아 시대의 국제협력’ 콘퍼런스 개회식에 참석해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제안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기조연설문에는??아시아와 유럽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묶는 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정치, 군사적 측면에서도 평화적 연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유라시아는 지구면적의 40%, 세계인구의 71%, 전세계 국내총생(GDP)의 6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단일대륙이다.박근혜 대통령의…

    더 읽기 »
  • [KIEP 만화] 러시아, 키프로스 재정위기 확산 우려

    <글 : 민지영, 그림 : 김성규> *위 만화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운영하는 신흥지역연구센터(CEER) 홈페이지에서 제공했습니다. 원문보기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과학전공 박근혜가 나로호 성공에서 배워야 할 것들

    나로호 발사가 성공함에 따라 한국도 북한에 이어 세계에서 11번째로 우주로 위성을 쏘아 올리는 우주강국이 되었다. 축하할 일이다. 그러나 주추진력인 1단 로켓은 러시아에서 만든 것으로 정작 축하할 것은 한국 돈으로 자신의 로켓을 시험할 수 있었던 러시아라고 쓴소리를 뱉어내는 언론도 있다. 한국은 경제력에서 북한의 40배가 넘는다. 그러나 미사일 핵 등 핵심 과학기술…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하라 세쓰코와 맥아더, 그리고 역사인식

    하라 세쓰코. 일본이 미국 통치하에 있을 때 맥아더 원수의 시중을 들던 당시 일본 제일의 배우다. 세쓰코는 나라가 망했으니 몸을 바치는 것은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받아들이고 맥아더가 사실상 천황으로 군림하던 동안 맥아더를 정성을 다해 섬겼다. 세쓰코도?맥아더 같은 영웅을 모셨으니 영광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일화는 당시 일본이 얼마나 미국에 자신이 가진…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철갑상어 양식 프로그램 가동

    투르크메니스탄 매체 <트렌드>는 중앙은행이 카스피해 지역에 철갑상어 양식 및 캐비어 가공 시설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신문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는 양식장과 기반 시설을 현대화 하는 프로그램을 조만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로서는 국영 기업으로 카스피해에서 양어장과 가공 처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발칸발릭(Balkanbalyk)’이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엔 ‘헬리콥터 비행 대회’도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서 22일~26일까지 개최··· 12개국 50명 선수 출전 제14회 헬리콥터 세계 챔피언전(WHC)이 8월 22일~26일 러시아 모스크바 근교에 위치한 드라키노 비행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러시아의 소리>가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오스트리아, 벨라루스, 벨기에,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러시아,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12개국에서 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경주, 운송, 항공술, 장애물 넘기,…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러시아: 런던올림픽서 부진 소련 붕괴 때문

    2012년 8월9일 <텡그리뉴스> : 러시아 런던올림픽 부진 원인 소련 붕괴 때문 러시아 주민들은 런던올림픽에서 러시아 대표팀이 저조한 성적을 내는 가장 큰 원인으로 소비에트연방의 붕괴를 손꼽았다. 뉴스이펙토(NewsEffector, monitoring agency)가 런던올림픽 성적과 관련해 러시아를 비롯한 과거 소비에트연방 국가 주민 60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5%의 러시아 주민들은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22%는 체육담당 공무원들의…

    더 읽기 »
  • 세계

    푸틴 “8척의 보레이급 핵잠수함 보유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상트페테르크부르크에서 열린 전략 핵잠수함 보레이급 4번함 건조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2020년까지 8척의 보레이급 잠수함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한통신사>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반정부 집회 참석한 러시아 시위대

    러시아 시위대가 26일(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좌파전선 깃발과 지난 5월 반정부 시위로 경찰에 체포된 야권 운동가들의 초상화를?들고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러시아 : 조세피난처에 90조원 은닉

    2012년 7월24일 <유라시아넷> : 러시아 조세피난처에 7890억 달러 은닉 전 세계 갑부들이 최근 40여 년간 스위스, 케이맨군도 등 조세피난처로 21조 달러(약 2경4000조원)를 은닉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은 각각 7890억달러(90조7900억원), 1380억 달러(15조8790억원)를 해외은행에 저축했다. 유라시아넷은 조세정의네트워크(Tax Justice Network)의 ‘해외은행에 은닉된 역외경제(The Price of Offshore Revisited)’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1970년부터 2010년까지…

    더 읽기 »
  • 세계

    물싸움하는 러시아 사람들

    15일(현지시각)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모스크바 광장에 모인 러시아 사람들이 서로에게?물을 뿌리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러 홍수, 170여 명 사망···정부, 진상 조사

    9일(이하 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남성들이 모스크바 남쪽 1200km 떨어진 크림스크의 이재민들에게 보낼 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지난 7일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약 170명이 숨졌고 잠자던 주민들은 가까스로 침대에서 기어나와 나무와 지붕 위로 대피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인명 피해가 많이 난 것과 관련, 현지 당국의 대처가 미비했는지…

    더 읽기 »
  • 세계

    러시아 하이힐 경주, 넘어지고 깨지고

    7일(현지시각)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글래머 하이힐 경주’가 열려 참가여성들이 달리기 하는 도중 한 여성이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지고 있다. 이 경주는 참가자들이 높이 9cm의 하이힐을 신고 50m를 달리는 경기이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러시아 Top 10 웹사이트

    6월26일 <모스크바타임즈>: Top 10 웹사이트 6000만명 이상의 유저를 바탕으로?거대 온라인 광고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넥스트 얀덱스(러시아 최대 인터넷 포털)를 찾기 위해 수많은 국제 벤처캐피털들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에서 온라인광고로 지출된 비용은 14억 달러이며, 2012년에는 40% 증가가 예상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책, 여행, 쇼핑…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