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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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고 졸업 30주년 맞은 50살 중년의 추억과 꿈

    [아시아엔=편집국] “서울공고여 영원하라!” 지난 9일 한 일간지에 조그만 광고가 실렸다. 서울공고 제79회 졸업 30주년 기념회를 알리는 것이었다. 고교졸업 30년, 각처에 흩어져 있던 갓 50살 동창들이 학창시절을 회억(回憶)하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면 이렇게 해봤으면···” 하고 새삼 꿈을 나눌 기회를 맞게 될 것이다. 서울공고 졸업 30주년 기념회를 총괄 준비하는 권윤영(한국국토정보공사 재직·공학박사)씨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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