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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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불안의 일상화···검거율 낮고 테러·전염병 ‘폭탄’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인터폴 전 부회장] 일본인이 범죄의 격감에도 ‘안전치 않다’는 느낌을 갖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니, 일본만이 아니다. 세계 각국의 고민거리다. 일본의 패전 직후 1946년 형법범은 138만4222건으로 이후 증가추세가 이어졌다. 잘 살게 됐어도 늘었다. 1998년 203만3546건으로 200만건 돌파. 2002년 285만3739건으로 정점에 이르렀다. 불안 원인 ①검거율이 낮다 10년 후 2012년에는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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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시장서 폭발, 수십 명 사망
26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인 바주르의 한 시장에서 폭탄이 터져 수십 명이 숨진 가운데 부상당한 한 남성이 페샤와르의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AP/> news@theasi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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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말리아 국립극장 폭탄, 올림픽 위원장 등 10명 사망
4일(현지시각)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소말리 국립극장에서 국영TV 출범식 도중 폭탄이 터져 아덴 야바로우 위시 올림픽 위원장과 사이드 모하메드 누르 축구 협회장 등 10여 명이 숨지고 기자 등 10여 명이 다쳤다. 현장에 위시 올림픽 위원장이 다친 채 쓰러져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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