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소말리아 국립극장 폭탄, 올림픽 위원장 등 10명 사망

4일(현지시각)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소말리 국립극장에서 국영TV 출범식 도중 폭탄이 터져 아덴 야바로우 위시 올림픽 위원장과 사이드 모하메드 누르 축구 협회장 등 10여 명이 숨지고 기자 등 10여 명이 다쳤다. 현장에 위시 올림픽 위원장이 다친 채 쓰러져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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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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