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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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첫 호화열차 운행
3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기차역에서 파키스탄 최초의 호화 열차가 승객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한 경찰관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이 열차는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 남부 항구도시 카라치까지 운행된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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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변호사 가족 피격, 3명 숨져
2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변호사 3명이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시아파 신도들인 이들 변호사 3명은 모두 한가족으로 업무를 마치고 승용차로 귀가하던 중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의 총격으로 숨졌으며 경찰은 반 시아파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현장에서 변호사 가족들이 흐느끼고 있다. <사진=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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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퀘타, ‘5년’ 만의 눈구경
22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남서쪽 퀘타에 5년 만에 처음으로 눈이 내려 어린이들이 신 나게 눈 장난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사/Iqbal Hussa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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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시장 화재, 5명 부상
2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 인근?면화 시장에서 불이나 최소 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소방관계자가 밝혔다.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신화사/Masroo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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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하루 최대 14시간 강제정전 할 수도”
파키스탄의 전기세 인상과 정부의 강제 정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가운데?휴대용 비상등 판매가 30% 상승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하루 전력 공급량이 2만MW 정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자 파키스탄 정부는?하루 8시간에서 최고 14시간까지의 강제 정전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노점에서 주민이 휴대용 비상등을 사고 있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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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부토 前 총리 사망 4주기
베나지르 부토 前 파키스탄 총리 사망 4주기를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PPP(Pakistan People’s Party)당 당원들이 그를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부토 前 총리는 2007년 12월 27일 라왈핀디에서 선거유세 도중 암살된 바 있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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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10만 인파, 임란 칸 지지 집회
2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크리켓 선수 출신이며 파키스탄 야당 ‘테리크 에 인사프’의 총재인 임란 칸 지지 집회가 열려 10만 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파키스탄 국기를 들고 임란 칸을 연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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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무하마드 알리 진나’ 탄생 135주년
파키스탄 건국의 국부 ‘무하마드 알리 진나’의 탄생 135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25일(현지시각)?파키스탄 병사들이?카라치에 자리한 그의 묘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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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신부용품 패션쇼 열려
19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로레알 파리 신부 패션주간’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한 모델이 파키스탄 디자이너 사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파키스탄 전통 결혼 패션, 장신구, 화장의 경향 등이 소개된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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