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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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9차 공산당대회] ‘중국판 투캅스’는 경찰과 인공지능(AI)이 파트너
항저우 정이중 여경 인공지능 파트너 삼아 교통관리 [아시아엔=두이페이(杜一菲) <인민일보> 기자] 중국 항저우(杭州)의 여자 경찰관 정이중(鄭?炯)씨는 최근 인공지능(AI) 파트너인 ‘도시대뇌’(都市大腦)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녀는 업무중 ‘도시대뇌’의 신고를 받아 신속하게 교통사건을 처리한다. 정씨는 AI와 파트너가 되어 교통지휘를 하는 첫 중국인이다. 정씨는 “도시대뇌는 1초만에 사고를 발견할 수 있어 보통 신고를 받은 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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