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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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전자담배 흡연’ 관련 의심 첫 사망···보건당국 “200건 추가 분석 중”

    중증 폐질환 22개 주에서 보고···질병통제예방센터, 정밀 조사 착수 [아시아엔=연합뉴스] 미국에서 전자담배(e-cigarette) 흡연(베이핑)을 해온 폐 질환 환자가 숨진 사례가 처음 보고됐다. AFP통신 등은 23일(현지시간) “당국이 200여건의 비슷한 질환에 대해 원인 규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일리노이주 의료 당국 책임자인 제니퍼 레이든은 “전자담배 흡연을 하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중증 폐 질환을 앓고 입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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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자담배 유해성①] ‘아이코스’ 출시 필립모리스사 식약처에 정보공개 소송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전자담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 주변에서는 궐련(cigarette)형 전자담배를 흔히 볼 수 있다. 애연가 중에는 담뱃잎을 불로 태워 연기를 흡입하는 기존방식보다 잎을 찐 증기를 흡입하는 형태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몸에 덜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두고 “기존의 담배보다 덜하다”는 주장과 “더 해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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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흡연과 금연③] 전자담배 과연 안전한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자담배(electronic cigarettes)는 궐련, 엽궐련, 파이프 담배의 대안제품으로 교환식 카트리지에 들어있는 용액을 증기상태로 흡입할 수 있도록 만든 전자기기다. 즉 니코틴 농축액이 함유되거나 또는 담배향만 있는 액체를 수증기로 만드는 분무 장치를 말한다. 전자담배는 2003년 중국의 SBT사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 전자담배는 카트리치(물부리), 무화기(기화장치, atomizer), 전지(배터리) 및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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