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안
-
사회
일본 불안의 일상화···검거율 낮고 테러·전염병 ‘폭탄’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인터폴 전 부회장] 일본인이 범죄의 격감에도 ‘안전치 않다’는 느낌을 갖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니, 일본만이 아니다. 세계 각국의 고민거리다. 일본의 패전 직후 1946년 형법범은 138만4222건으로 이후 증가추세가 이어졌다. 잘 살게 됐어도 늘었다. 1998년 203만3546건으로 200만건 돌파. 2002년 285만3739건으로 정점에 이르렀다. 불안 원인 ①검거율이 낮다 10년 후 2012년에는 1946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