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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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음악치료사 전공’ 석사 유학 ‘강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서울대 음대 정원은 145명이다. 연세대 음대는 133명이다. 전국 대학을 모두 합하면 매년 수천명이 넘을 것이다. 이 학생들이 모두 순수음악 예술가로 활동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음은 ‘82Cook’라는 사이트에 실려 있는 글이다. “주변에 어쩌다 보니 음대 출신 아이들이 좀 있는데, 현악기 전공해서 목관 전공한 여자 만나 결혼한 뒤 주꾸미 집 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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