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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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중국 확진자 1만2천명 육박···누적사망 259명, 하루 새 46명 숨져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가 1만2천명에 육박하는 등 확산이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만1791명, 사망자는 259명”이라고 발표했다.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2102명, 사망자는 46명 늘어난 수치다. 일일 확진자와 사망자는 모두 지난달 20일 위건위가 공식으로 통계를 발표한 이래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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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우한 당서기 초기대응 잘못 인정···”양심 가책, 빠른 결정했어야”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중국 전역으로 퍼진 가운데, 병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武漢)의 최고 지도부가 초기 대응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마궈창(馬國强) 중국공산당 우한시위원회 서기는 31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 TV 인터뷰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심경과 관련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부끄럽고, 자책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마 당서기는 “만약 조금 일찍 현재와 같은 통제조처를 내렸다면 결과는 지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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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정은경 본부장 “지인이던 7번·8번 환자, 같은 비행기 나란히 앉아 왔다”

    질본 “동시감염, 기내노출 등 가능성 두고 조사 중”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진자 중 7번째 환자와 8번째 환자는 지인관계로, 같은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탑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국내 신종 코로나(우한폐렴) 환자들의 역학조사 현황을 공개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7번 환자와 8번 환자가 바로 옆 좌석에 앉았다”며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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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WHO 6번째 ‘비상사태’ 선포···’국제공조’ 확대 불구 강제력 ‘없음’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히 전세계로 확산되자 세계보건기구(WHO)가 결국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PHEIC)’를 선포했다. 중국 뿐 아니라 미국, 독일 등에서도 사람 간 전염 사례가 확인되자 비상사태 선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사무총장은 30일 오후(현지시간)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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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확진자 1만명 육박·사망 213명···‘사스’보다 심각

    어제 확진 1982명·사망 43명···누적 9692명·사망 213명 공공장소·대중교통 이용 제한···결혼 신고마저 연기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에 대해 사실상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31일 확진자가 1만명에 육박해 2003면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태보다 심각해졌다. 우한 폐렴의 확진자와 사망자 증가세 또한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유행기에 접어드는 추세를 보여 시진핑 중국 지도부는 민관군을 총동원해 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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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中신종코로나 확산 ‘사스’ 추월, 사망 132명·확진 6천명 육박

    하루새 사망 26명·확진 1459명 늘어 공무원 시험 연기·보건당국 문책  [아시아엔=편빅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 확진자 수가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를 넘어섰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우한 폐렴을 ‘악마’로 지칭하며 사활을 건 전면전에 돌입했다. 중국 정부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를 연장하는 가운데 공무원 시험 연기, 국가 접객소 운영 중단 등을 통해 봉쇄 조치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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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정부, 이르면 30일 우한에 전세기 투입···유학생·주재원·자영업 등 500~600명선

    중국 국적자·의심 증상자는 탑승 불가 [아시아엔=편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발원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철수를 위해 이르면 오는 30일 전세기를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27일 “행정안전부·외교부·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회의를 열고 우한 현지 잔류 한국인 안전 확보 대책을 검토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학생과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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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우한서 빠져나간 500만명 보균자일 수도···”확진자 1천명 더 늘 것”

    저우셴왕 우한시장 기자회견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의 발병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저우셴왕(周先旺) 우한(武漢) 시장이 춘제(春節·중국의 설)와 전염병 때문에 500여만명이 우한을 떠났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우한에서 확진자가 1천명 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했다. 26일 중국중앙TV 등에 따르면 저우셴왕 시장은 이날 저녁 기자회견에서 “춘제와 전염병 사태 때문에 현재 500여만명이 우한을 떠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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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中 9개월 영아도 감염···사망 80명·확진 2744명, 하루새 사망 24명

    中 확진 하룻새 769명 증가 춘제 연휴 2월2일까지 연장···미국서도 5번째 환자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7일 0시 현재 전국 30개 성과 홍콩·마카오·대만에서 2천744명의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는 8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769명, 사망자는 24명 늘어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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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 중국 단체관광 중단, 대만 중국인 입국금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당국은 우한폐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단체관광을 금지시키고 있다. 중국 당국은 24일 국내 단체관광 중단 조치에 이어 27일부터는 외국 단체관광도 금지하기로 했다. 중국 최대의 명절 춘제를 맞아 예년 같으면 수십만명이 몰렸을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썰렁하기만 했다.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 정부가 주요 관광지를 폐쇄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도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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