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자선재단

  • 사회

    웨스틴조선, 네팔에 초등학교 세운다

    ? 한국 최초의 호텔인 웨스틴조선호텔이 2014년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엄홍길휴먼재단과 네팔에 초등학교를 짓는다. 국내 호텔기업이 해외에 어린이 교육시설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스틴조선호텔은 이에 따라 창립 100주년을 1000일 앞둔 오는 12일 성영목 대표이사가 엄홍길휴먼재단 이재후 이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09년 이후 지금까지 네팔 팡보체, 룸비니 등에 초등학교 건립을 지원하며 네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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