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 사회

    이란, 미국 사재기 조롱···”이게 당신들이 말하던 정상국가냐”

    코로나19 확산 위기에도 이란서 사재기 드물어 ‘위기의 일상화’ 이란, 평소 생필품·식량 비축 습관 [아시아엔=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생활필수품 사재기로 혼란이 빚어지자 이란에서는 이에 대한 조롱과 조소가 나왔다. 이란 네티즌들은 미국과 유럽의 대형 마트의 매대가 사재기로 텅 빈 사진과 화장지를 사려고 마치 싸우는 듯이 경쟁적으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