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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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교회 김형중 목사 묻다①] “예배는 꼭 교회에서 드려야 하나?”

    [아시아엔=김형중 베이직교회 목사] 오늘 함께 고민해 볼 주제는 “교회에 참석하지 않고 가정에서 예배를 드려도 되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주일 성수를 하지 않은 것인가?”하는 주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교회들이 부득이하게 온라인 예배를 드리겠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상에서도 이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하다.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주일성수는 본교회에서 해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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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영동중앙교회, 이웃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초빙 부흥회 15~18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길에 떨어진 휴지 한 장 줍는 게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 이상으로 소중한 일입니다.” “1000원권 새것 갖고 다니면서 어려운 분들 보면 두손 모아 드리세요.” “주차문제로 교회 이웃주민들 신경 쓰지 않게 각별히 주의합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예배시간에 이따금 하는 말이다. 2년 전 이맘때 현재 위치의 건물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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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교회 뭇별예배 8.18] 조정민 목사, ‘굶어 숨진 탈북민 모자와 착한 사마리아인’

    베이직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4~5번의 일요일 중 한차례만 서울 논현동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머지 주일은 각자 형편에 맞게 지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부릅니다. 한국교회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입니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는 “예배의 형식이나 내용보다 예수님이 더 소중한 주일 맞기를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아시아엔>은 조정민 목사의 뭇별예배 설교문을 독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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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교회 뭇별예배 8·11] “제사보다 ‘자비’를···타락한 종교는 ‘죄비즈니스’”

    베이직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4~5번의 일요일 중 한차례만 서울 논현동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머지 주일은 각자 형편에 맞게 지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부릅니다. 한국교회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입니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는 “예배의 형식이나 내용보다 예수님이 더 소중한 주일 맞기를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아시아엔>은 조정민 목사의 뭇별예배 설교문을 독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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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엔=편집국]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는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최근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했다. “목사 아니어도 예배 인도와 설교 할 수 있다”는 제목으로 실린 27일자 인터뷰 기사에서 조정민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저희 교회는 헌금이나 돈 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는다. 헌금은 다른 교회에 가서 해도 되고, 다른 단체에 가서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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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이직교회 4월부터 ‘뭇별예배’···주일예배는 매월 한차례만 교회서 드려

    “초대교회처럼 성령 이끄심으로 흩어지는 교회 실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주영훈 인턴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베이직교회는 4월부터 매달 한번만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이름 짓고 ‘성도가 교회’라는 고백과 ‘그리스도의 교회는 하나’라는 진리를 실천하는 ‘우리의 삶’이라고 정의했다. 이 교회 조정민 목사는 “‘너희는 가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명령은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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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책산책]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의 ‘왜 예수인가?’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며칠 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어서 믿고 구원받으십시오’라고 적힌 판넬을 목에 걸고 서있는 노인을 봤다. 나는 그를 보곤 고개를 내저었다. 그 노인뿐만이 아니라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협박 비슷한 말들로 믿음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들은 무례하고 극단적이다. 선교를 한답시고 남의 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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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산책] 조정민 목사의 트윗잠언록 ‘길을 찾는 사람’

    문화방송 간판 앵커로 이름을 날리다 홀연 언론계를 떠나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조정민 베이직교회 담임목사가 쓴 <길을 찾는 사람>(두란노서원, 2012년 10월22일 초판)은 트윗 잠언록이다. ‘말하고 주장하던’ 기자가 ‘말을 듣고 섬기는’ 목사가 되어 쓴?이 책은 조 목사의 세 번째 저서로 지난 11월15일 11쇄를 찍었다고 한다. 초겨울 바람이 쌩하게 불던 11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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