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황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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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황교안 대표 자주 만나고 통화도 종종 하시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화동(和同)의 ‘화(和)’는 성질이 다른 물건이 결합하고 어울리는 것을 말한다. 서로간의 차이(差異)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것이다. ‘동(同)’은 성질이 같은 물건이 결합하는 것으로 다름과 그 조화를 인정하고 끼리끼리 합심·합력하는 것이다. 7월 18일 무려 1년 4개월만에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대표간의 영수회담이 이루어졌다. 맨날 서로 못 잡아먹어 으르렁거리던 여야대표들이 이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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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문재인 대통령-황교안 대표 회담 성사 가능성

    黃 “문 대통령과 어떤 회담이라도 수용”···靑 “언제든지 가능”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간 회동이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를 계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청와대는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실질적 논의가 가능하다면, 우리 당은 대승적 차원에서 어떤 회담이라도 수용하겠다”고 한데 대해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답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준비가 돼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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