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코로나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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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별기고] 몽골 임금소득세 6개월 면제·4월말까지 휴교령 등 특단조치···총리 “국민 저력 믿어”
[아시아엔=돌고르 춘룬바타르 <아시아엔> 몽골지부장,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 지난 3월 27일 오흐나깅 후렐수흐 몽골 총리는 각료회의를 마친 뒤 정부가 국가경제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총리로서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하며 몽골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코로나19의 위험성이 통제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현재 몽골정부는 여타 국가들에 비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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