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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명 높은 일본 구치소???마크롱 대통령, 곤 닛산 전 회장 선처 호소

    ?[아시아엔=편집국] 최근 서방 언론들이 악명 높은 일본의 구치소 실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일본의 도쿄구치소는 입소 절차부터 엄청난 굴욕을 준다. 프랑스 주간지 <샬랑쥬>는 1월 28일(현지시각) 512일간 도쿄구치소에 수감됐던 작가 사토 마사루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 구치소 실태를 폭로했다. “완전한 나체가 돼 네발짐승처럼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그러면 교도관이 천천히 그림을 그려가며 신체 특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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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언론 ‘방탄 때리기’ 잇단 보도 불구 ‘방탄소년단’에 일본팬들 ‘열광’?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11월 13일 낮 12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앞두고 일본 도쿄돔 기념품 매장 앞에선 연신 ‘앓는 소리’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가 도쿄돔 내부에 걸린 멤버 지민의 단독 사진을 보고 내는 소리였다. 지민은 최근 일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멤버다. 지난해 핵폭탄 투하를 연상케 하는 사진과 만세를 외치는 한국인들의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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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도쿄 시민 70%, 2020년 올림픽 유치 지지

    일본 도쿄 시민의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일본 언론이 6일 보도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조사에 따르면 도쿄 시민의 올림픽 개최 지지율은 70%였고, 전국 평균 지지율은 67%였다. 이는 IOC가 지난해 5월에 발표한 도쿄 시민의 지지율(47%)보다 23% 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이에 대해 다케다 쓰네카즈(竹田恒和) 일본올림픽위원회 회장은 “매우 기쁘다”며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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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의 재발견] 100년전 日여성운동 4인방 영향력 ‘지금도 막강’

    1911년 라이초 ‘세이토’ 창간···“원시여성은 태양이었다”로?여성운동 주창 때로는 짧은 한 문장이, 그 어떤 장황한 연설보다 긴 여운과 깊은 울림을 남길 수 있다. 1911년, 일본 여성들이 스스로를 위해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잡지 <세이토>(靑革沓)1의 권두언에 실린 “원시 여성은 태양이었다”는 문장이 바로 그러했다. 하지만 “지금, 여성은 달이다.”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있었던 태양에서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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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日 도모히토 친왕 장례식 열려

    지난 6일 사망한 아키히토 일왕의 사촌인 도모히토(66) 친왕의 장례식이 14일 일본 도쿄의 도시마가오카 왕실 장례식장에서 열리고 있다. 왕위계승 6위였던 도모히토 친왕은 턱수염 왕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졌었으며 “내가 기억하는 한, 일본 왕실은 거대한 스트레스 덩어리 같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1991년 이후 지난 3월까지 도모히토 친왕은 후두암 등 암 관련 수술을 16차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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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머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서 밝혀 외국인들에게는 도쿄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이며, 파키스탄 카라치가 제일 생계비가 적게 드는 도시로 조사됐다. 서울은 22번째로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나타났다. 국제시장조사 기관인 머서(Mercer)가 12일 발표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에서 214개 도시 중 도쿄가 앙골라의 루안다를 2위로 밀어내고 해외주재원들에게 가장 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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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옴진리교 기쿠치 나오코, 17년 만에 체포

    1995년 3월 도쿄 지하철 가스 테러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일본 옴진리교 간부 기쿠치 나오코가 17년 만에 검거된 가운데 4일 경찰이 그가 지난 2010년부터 기거한 사가미하라 시 그의 집을 수색하고 있다. 기쿠치는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57) 등과 공모해 도쿄 시내 지하철 3개 노선의 차량에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가스를 살포해 승객 11명을 살해하고 55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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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하늘로 솟구친 도쿄 ‘스카이트리’

    22일 일본 도쿄에 비가 내린 가운데 세계 최고(最高) 방송용 전파탑인 ‘스카이트리(Skytree)’가 개장해 관람객들이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도쿄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른 스카이트리는 높이 634m로, 현지 언론은 스카이트리가 개장한 날 비가 내려 ‘트리’가 잘 자라게 될 것이라고 재미있게 보도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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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日 전력 3사, 올여름 전력 공급 부족

    24일 일본 9개 전력회사의 올여름 전력 수급상황을 예측한 결과 간사이 전력과 다른 두 전력회사는 사업체와 일반 가정에서 전기를 아낀다고 해도 전력 수요가 최대에 이르는 8월에는 전력 부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쿄의 도쿄타워 앞에 물고기 모양의 깃발들이 펄럭이고 있다. <신화사//Ma Pi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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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력거로 벚꽃 유람

    5일 일본 도쿄의 아사쿠사에 벚꽃이 핀 가운데 방문객들이 인력거를 타고 벚꽃 유람을 하고 있다. <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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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도쿄서 선보인 한복 웨딩패션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의 바람(The Wind of Asia)’이라는 주제의 웨딩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21일 한 모델이 전통 한복 형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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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새해맞이 장보는 일본인들

    28일 일본 도쿄 아사쿠사 상가에서 내년 1월 3일까지의 신년 연휴를 준비하는 시민이 몰려 장을 보고 있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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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정일 사망> 도쿄 상점의 김정일 사망 소식

    19일(현지시각) 일본 도쿄의 한 상점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TV로 방송되는 가운데?한 손님이 발길을 멈추고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신화사, 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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