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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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박근혜 경찰인사·역사교과서 강행···’국민 전선’은 오직 퇴진뿐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무엇을 상상하든 박근혜 대통령은 그것을 뛰어넘는다. 새삼스런 일은 아니지만 대통령에게 국민은 없다. 검찰수사를 거부했다. 경찰인사를 단행했다. 역사교과서를 밀어붙인다. 특검 임명도 최대한 미루려할 것이다. 전선확장으로 국민시선을 분산시키려 하지만 국민의 전선은 오직 하나 ‘퇴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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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청와대 vs 교육부 국정교과서 갈등, 박근혜 손떼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교육부에서 준비해온 단일 역사교과서가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보도되었다. 놀라서 보니 중요한 내용, 담겨야 할 내용은 담겼다.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표현이 적확(的確)하다. 영토 국민, 주권의 3요소를 제대로 갖춘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 수립되었다. 1919년 4월 13일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을 대한민국 성립이라고 본다면 그 이후의 모든 것이 혼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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