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연합훈련

  • 美·日 B-52 등 60여대 동원 대규모 공중 연합훈련

    [아시아엔=편집국] 미국과 일본이 한반도 유사시 북한 폭격을 담당하는 일본 북부 아오모리(靑森)현 미사와(三澤) 기지 인근에서 2월 4일 대규모 공중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미군은 정확한 훈련장소를 밝히진 않았지만 훈련사진을 공개하고 구체적 규모도 공개했다. 이 훈련에는 미 공군의 전략 핵폭격기 B-52와 F-16 전투기, 일본의 F-2, F-4, F-15 등 군용기 60여대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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