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 세계

    [겨울철 뉴질랜드 여행②] 히말라야 최초 등정 힐러리의 고국···마오리 민속쇼 ‘경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민속촌(Whakarewarewa)에선 마오리족 전통가옥, 각종 공예품 등 생활문화를 관찰할 수 있다. ‘마오리’란 마오리 말로 ‘보통의’ 또는 ‘평범한’이라는 뜻이다. 마오리 전통 민속쇼를 감상한 후 온천지역 지열을 이용해 조리한 ‘항이’(Hangi) 점심을 먹으며 마오리 음식문화를 체험했다. 로토루아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인 항이는 지열(地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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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미국 최고 한국통 커트 캠벨 ‘실용주의 트럼프 정부’서 과연 기용될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의 조야에는 한국을 이해하고 충정어린 조언을 하는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 커트 캠벨은 그 중의 중심이다. 캠벨은 국방부에서 동아태부차관보, 국무부에서 아태차관보를 지냈다. 그는 한미양자회담·한미일삼각회담 등에서 한국에 대한 폭 넓은 관심과 지식을 보여주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을 경우 국무부·국방부·NSC의 요직에 거론된다. 커트 캠벨의 발언들은 놀라울 정도로 핵심을 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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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디언보호구역 르포 제6신] “트럼프는 송유관 공사 무조건 강행할 것”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미주특파원] ‘무딘 칼같은 친구’쯤으로 해석되는 이름을 가진 ‘Guy Dull Knife’는 하루 종일 회의하는 곳을 돌아다니며 회의 시작과 끝에 기도를 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가뜩이나 진지한 그의 자세가?말할 수 없이 진지하다. Q 살면서 어떤 고난을 겪었다고 생각하나? A 베트남전쟁에 징집되는 것부터 시작했다. 전역하고 보니 우리 부족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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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제는 일자리야, 바보야” 트럼프 집권 겁낼 것 없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빌 클린턴이 조지 H. W. 부시에 이긴 화두는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It’s the economy, stupid)였다.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에 이긴 화두는 “문제는 일자리(jobs)야, 바보야”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오하이오 인디아나 등의 ‘lust belt’에서 승리했다. 이 지역은 독일계, 북유럽계 등 백인 노동자들이 많다. 클리블랜드의 철강,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등 전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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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미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 공약 ‘주한미군 철수’ ‘한미 FTA 개정’ 현실로?

    [아시아엔=편집국] 9일 미국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의 공약은 △경제 분야의 규제 완화와 감세 △무역에서 보호주의 그리고 △외교 분야의 고립주의로 요약된다. 트럼프의 對韓 정책과 관련해 한미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깨진 약속” “일자리 킬러”라고 비판하며 전면 개정을 주장하고 있다. 한미 FTA 개정이 현실화되면 한국경제는 치명타를 입을 우려가 크다. 트럼프는 특히 한국의 방위비 부담금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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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⑤] 팀 케인 부통령 후보에 주목하는 이유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미국 특파원] 향후 4년간 미국을 힐러리 클린턴가 이끌게 될 경우 러닝메이트는 일찌감치 티머시 케인으로 정해졌다. 버지니아 상원의원인 그는 58년 개띠로 1994년 리치몬드 시의원으로 정계에 들어왔다. ‘의전뿐인’ 부통령에 주목하는 것은 클린턴의 건강상태와 관련해서다. 지난 50여년간 부통령으로 있다가 대통령직을 승계한 사람은 린든 존슨(케네디 사망), 제럴드 포드(닉슨 탄핵) 등 2명이다. 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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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④] 재무장관 겐슬러 CFTC위원장·페북 COO 샌드버그, 법무엔 페레스 현 노동장관 유력

    재무장관 후보 1: 게리 겐슬러 오바마 정부에서 상품선물위원회(CFTC) 위원장을 맡은 바 있는 게리 겐슬러는 현재 클린턴 캠프의 재무위원이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와튼스쿨 출신인 그는 골드만 삭스에서 18년간 언론·미디어 산업 인수합병 업무를 맡았다. 1997년 빌 클린턴에 의해 재무부장관보로 임명되며 공직에 입문했다. CFTC 위원장으로서 2008년 경제 위기에 중심이 된 상품과 선물시장 규제의 설계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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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③] 최초 여성 국방장관 탄생할까?···이라크전 반대 상원의원도

    후보 1: 미셸 플로르노이 1960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플로르노이는 오바마 정권 1기에 국방부 정책차관을 맡았다. 여성 최초로 국방부 서열 4위에 오른 그녀는 빌 클린턴 정부에서 임명되어 보좌관으로 시작했다. 힐러리는 국무장관 시절 국방부와 국무부의 부처간 마찰을 최소화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여기에 플로르노이의 역할이 컸다. 플로르노이는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군 훈련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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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②] 국무장관 1순위 웬디 셔먼···남편 빌 클린턴 와일드 카드?

    후보 1: 웬디 셔먼 1949년 뉴욕주에서 태어난 셔먼은 1988년부터 민주당에서 활동했다. 93년 셔먼은 국무부 차관으로 임명되어 94년 북미 제네바 합의에 참여했다. 2001년 셔먼은 <뉴욕 타임스>에 “북한에 대응하는 유일한 방법은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기고한 바 있다. 이는 후일 공화당 의원들에게 북한에 핵을 쥐여준 결정이라며 비판을 받았다. 셔먼은 2011년부터 힐러리의 국무부에서 이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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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선 클린턴 사람들①] 백악관 비서실장에 로비스트 포데스타 1순위···후마 아베딘·셰릴 밀스도 거론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미국 특파원] <아시아엔>은 클린턴이 당선할 경우 그의 행정부에서 일할 백악관 비서실장과 주요 부처의 장관 후보들을 정리했다.? 후보 1: 존 포데스타 위키리크스 덕분에 전 세계에 개인 이메일을 공개한 존 포데스타는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빌 클린턴 백악관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힐러리 대선캠프 위원장이다. 1972년 시카고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한 포데스타는 1988년, 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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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 대통령선거] 힐러리-트럼프 티비토론 최후 승자는?

    [아시아엔=윤석희 뉴욕특파원] 첫번째 토론이 끝났다. 경주는 여전히 뜨겁게 달리고 있다. 양측이 모두 이겼다고 주장하고 있다. 클린턴과 트럼프의 첫 겨루기는 두 후보의 상반신을 가까이서 고화질로 녹음, 녹화했으며 이 둘의 모습은 수없이 많은 재수정과 재해석, 댓글을 달고 수많은 스크린에서 재생산되고 있다. 당일 기자와 대선토론을 함께 본 이웃 60대 뉴욕 흑인 여성은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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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11일] 아리랑 작가 님 웨일즈 잠들다

    2008 에베레스트 첫 정복자 힐러리와 텐징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을 최초로 정복했던 전설적인 탐험가 에드먼드 퍼시벌 힐러리 경(Sir Edmund Percival Hillary, 1919년 7월2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생, 오른쪽 사진)이 2008년 1월 11일 오클랜드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눈을 감았다. 향년 88세. 1953년 5월29일 오전 11시 30분 33세의 나이에 당시 39세의 세르파 텐징 노르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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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힐러리, 아프간 민간인 희생 “깊은 유감”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오른쪽)이 21일(현지시각) 국무부에서 미국을 방문한 잘마이 라술 아프가니스탄 외무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클린턴 장관은 회견을 통해 미군이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아프간 민간인 16명을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사진=신화사/Zhang Ju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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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김성환 외교 방미, 현안 논의

    미국을 방문한 김성환 외교장관(왼쪽)이 9일(현지시각) 미 국무부에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북한 핵 문제뿐 아니라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단결된 국제공조가 필요하며 한국도 대 이란 제재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성환 장관은 이와 관련, “한국도 이란 제재에 동참하고 있고, 구체적인 참여방안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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