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수함

  • 칼럼

    트럼프, 김정은과 ‘햄버거 북핵 협상’ 실현시킬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 핵이 한발 한발 전진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 북한 핵의 진행을 저지할 수 있는 마지막 시한은 1994년이었다. 김영삼 대통령은 서거 직전 그때 영변원자로에 물리력 행사를 했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그 후 경수로 건설과 4자회담을 벌이는 동안에 북한은 고비를 넘겼다. 갈루치를 멋지게 농락한 강석주는 북한의 영웅이 되었다. 북핵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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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통독 당시 ‘프라이 카우프’, 우리도 추진할 때 됐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국방부에서 국군포로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하던 김영삼 정부 당시 일이다. 박용옥 국방부 정책실장이 통일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이제 돈으로라도 그분들을 데려오자”는 제안을 냈다. 그저 아이디어 차원의 제안이었다. 곧이어 햇볕정책을 추진하는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자 이 문제는 거론조차 안 되다가 노무현 정부 말기에 “전쟁시기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사람들의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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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국정원의 존재이유를 다시 생각한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독일통일을 단순히 흡수통일이라고 보는 것은 큰 잘못이다. 결과로서는 흡수통일이지만 과정은 분명히 합의통일이다. 남북한의 통일도 이렇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을 혼동, 오해하여서는 안 된다. 통일준비는 남북이 기능적으로 수렴(收斂)하는 과정이다. 독일은 브란트의 동방정책이 시작되면서부터, 우리는 노태우 대통령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 정립부터 시작된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남북접촉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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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대북 3NO 원칙’ 제안 美 핵과학자 해커박사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해커박사! 북한이 우라늄 핵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을 공식화했고 지그프리드 해커박사는 그 메신저가 되었더군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 10년 전에 핀란드 헬싱키에서 보았던 분이군요. ‘동북아 제한적 비핵지대화 회의’에서 엔디콧트 박사가 귀하를 “미국에서 핵을 처음 만든 로스 알라모 연구소의 소장을 지낸 분”이라고 소개하던 기억이 납니다. 핵의 기술적 측면과 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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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 자국산 핵잠수함 시험 운항에 들어갈 듯

    2012년 8월8일 <THE?TIMES OF INDIA?> : 자국산 핵잠수함 시험 운항에 들어갈 듯 <THE TIMES OF INDIA>는 8일?인도 해군?관리의 말을 인용 “최초의 자국산 핵잠수함 ‘아리한트’가 수개월 내에 시험 운항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니르말 베르마(Nirmal Verma) 인도 해군참모총장은 “아리한트의 본격적인 운항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수개월 내에 본격적인 시험 운항이 시작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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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푸틴 “8척의 보레이급 핵잠수함 보유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상트페테르크부르크에서 열린 전략 핵잠수함 보레이급 4번함 건조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2020년까지 8척의 보레이급 잠수함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한통신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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