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미

  • [3월11일] 일본 최악의 대지진, 아시아 위로와 지원

    2011년 일본 열도 엄습한 미증유의 재앙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미야기 현 센다이 동쪽 179km 지점의 산리쿠오키(三陸沖)해역에서 진도 9.0 규모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도호쿠 지방과 간토 지방의 대부분은 물론 홋카이도, 주에쓰 지방 및 나가노 현 등지에서도 강한 진동과 함께 큰 혼란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쓰나미(Tsunami)’로 불리는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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