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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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리오네트 인형’에 흠뻑 빠진 담양군 어린이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30일 오후 6시 조금 넘은 시각, 전남 담양군 문화회관 로비에 어린이 50여명이 한 줄로 늘어섰다. 첼로와 마임이 만났을 때-‘첼리 채플린’ 창작음악극 공연에 관람 온 어린이들은 첼로를 연주하는 마리오네트 인형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려 분주한 모습이다. 포토존 이벤트를 마친 어린이들은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 이번엔 탄성과 웃음을 번갈아 터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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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만추 계룡예술의전당 떠들썩하게 할 그 작품 ‘첼리 채플린’
[아시아엔=편집국] “첼로와 마임이 만나다.” ‘첼리 채플린’ 공연이 2일 오후 7시 충남 계룡시 계룡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2020 계룡세계 군문화엑스포’ 기획공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이 공연은 첼리스트 지예안이 기획·연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다. 주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서진예술기획이 맡았다. 이 작품은 ‘2018년 방방곡곡 민간예술 우수공연’ 선정작으로 30일 담양공연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http://mticket.interpark.com/Search/SearchResult?SearchWord=첼리?채플린?-?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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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플라자] 담양군, 창작음악극 ‘첼리 채플린’ 공연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늘(30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첼로와 마임이 만났을 때-첼리 채플린’ 창작음악극을 공연한다. 창작극 ‘첼리 채플린’은 첼리스트의 첼로 연주와 마임이 함께 하는 ‘다원예술 공연’이다. 마임이스트의 익살스러운 실수와 특징적인 신체 움직임을 첼로의 선율과 함께 펼치는 무대는 특히 어린이팬들의 관심을 벌써부터 받고 있다.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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