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극
-
사회
창작극 산실 ‘세실극장‘ 이끈 이영윤씨 별세···故 신영복씨 ’옥중서신‘ 묶어 발간
[아시아엔=편집국] 한국대학마당극의 선구자이자 1980년대 한국 창작극의 산실 세실극장을 이끈 문화기획자 이영윤씨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향년 79. 이영윤씨는 서울 정동 세실극장을 소극장 연극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한 인물이다. 대학시절엔 민속운동 서클에서 활동했다. 이후 극단 민예 기획자로 일하다가 극작가 김지일씨와 함께 ‘마당 기획’을 설립하고 세실극장을 인수했다. 1981년 1월 <토선생전>을 무대에…
더 읽기 » -
사회
[플라자] 담양군, 창작음악극 ‘첼리 채플린’ 공연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늘(30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첼로와 마임이 만났을 때-첼리 채플린’ 창작음악극을 공연한다. 창작극 ‘첼리 채플린’은 첼리스트의 첼로 연주와 마임이 함께 하는 ‘다원예술 공연’이다. 마임이스트의 익살스러운 실수와 특징적인 신체 움직임을 첼로의 선율과 함께 펼치는 무대는 특히 어린이팬들의 관심을 벌써부터 받고 있다.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