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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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종표 목사의 ‘별세신앙’과 워싱턴 대통령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조선일보 8월 3일자에 기독교의 대표적 목회자의 한사람인 이종표 목사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날마다 죽어라” “김치가 되려면 배추가 죽어야 한다”고 외친다. 이종표 목사는 일선 목회자로 활동하면서도 ‘별세(別世) 신앙’이란 자신만의 목회철학을 확립한 목사다. ‘별세 신앙’이란 신약성경 ‘갈라디아서’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이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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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14일] 아문센, 인류 최초 남극점 도달(1911년)
1993년 세계최대의 토목공사 싼샤(三峽)댐 첫 삽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가르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가 48m, 폭이 900m에 이른다. 그러나 높이 185m, 길이 2309m인 중국의 한 댐에 견주면 새 발에 피다. 1993년 12월14일 중국은 후베이성 이창(宜昌)의 취탕샤(瞿塘峽)와 우샤(巫峽), 시링샤(西陵峽) 등 세 협곡을 잇는 싼샤댐을 착공했다. 만리장성 이후 2300년 만에 이루어진 중국 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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