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밥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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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제대로 알기] 혼밥·혼술·혼고기·혼영 ‘원조’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 등 저자 외]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에서 ‘혼자 볼게요’ 바구니를 도입했다고 한다. 직원의 안내를 원하지 않는 고객에 게는 말을 걸지 않겠다는 거다. 일본에서도 ‘무언 서비스’라고 해서 말을 걸지 않는 침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의류업체 ‘어반 리서치’에서는 ‘말 걸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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