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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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정희 전대통령 40주기 추도] 민병돈 전 육사교장 “인간 박정희,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시아엔=편집국] 10월 26일 오늘은 박정희 전 대통령(재임 1963~1979년) 서거 40년이 되는 날이다. 서울 국립현충원과 광화문 등 전국 여러 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 서울 광화문에서 이날 아침 9시 열린 시민단체 추모식에서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첫 번째 연사로 나와 “(박 대통령 덕택에) 자유를 맛보았고, 자유의 가치도 알았다”며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피땀 흘려 이룬 풍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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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민병돈 대기자 칼럼] 팔순 노병의 ‘2016 가을 끝자락에 서서’
[아시아엔=민병돈 <아시아엔> 대기자, 전 육사교장·전 특전사령관] 10월이다! 마침내 그 지겹던 더위가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어느새 가을을 느끼게 된다. 교외로 나가면 누렇게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 가을이 왔음을 알겠다. ‘교외의 하늘’은 맑고 푸르고 신선한 공기가 피부에 와닿으니 기분이 상쾌하다. 선인들은 10월을 상(上)달이라 하고, 가을을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 찬탄하며 사계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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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병돈 장군 “6·25와 월남전 ‘같은 날짜’ 총격, 그날은 외출도 삼가”
<민병돈 장군의 6·25 참전기>?? 25일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이반림)와 아시아엔(The AsiaN, 발행인 이상기)이 주최한 이토료지 NHK?서울지국장의 환송식에 민병돈(77·육사15기) 전 육사교장(예비역 중장)이 참석했다.?민 장군은 육사교장 시절 노태우 대통령의 유화적인 대북정책을 면전에서 비판하면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전역하면서 후배와 동료에게 군복만 안 입은 군인으로 살겠다고 약속한 뒤 기업이나 정치권에서 자리를 주겠다는 요청도 모두 거절하고 연금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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