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합동차례

  • 사회

    ‘명절증후군’ 날려버리는 원불교 ‘합동차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설날 아침 일찍 일어나 목욕재계하고 원불교 여의도교당으로 달려가 설 명절 합동차례를 지냈다. 그리고 곧이어 한 도반(道伴)의 모친상에 문상(問喪)을 겸해 고인의 명복(冥福)을 비는 독경식(讀經式)에 참여하고 돌아왔다. 또 독경식에 참여한 도반들과 ‘덕산재’에서 가정독경을 했다. 그랬더니 너무 피곤하여 가뜩이나 저하된 컨디션이 영 엉망이 되고 말았다. 아마 이것도 일종의 ‘명절증후군’(名節症候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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