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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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기독교에 던지는 원불교 신도의 ‘고언’···“증오 벗고 예수님 사랑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어느 성당 주일미사에서 한 청년이 “김정은 일가가 하루 빨리 몰살당해 북한이 망하고 이 땅에 평화가 오게 하소서”라는 기도문을 올렸다. 미사를 집전한 사제는 미사 후 청년을 따로 불러 “우리 크리스천은 기도 중에 누구를 잘못 되라고 저주는 못해요. 심지어 ‘여러분을 박해하는 자들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 주십시오’라고 타일러 주었다고 한다.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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