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진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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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본 ‘옴진리교’, 중국 ‘전능신교’ 통해 본 ‘사교’ 판별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세상에는 종교도 참 많다. 그러나 문제는 이왕 믿는 종교 정법(正法)을 믿어야지 사교(邪敎)를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얼마 전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옴진리교 사태가 사형집행으로 끝났다. 남의 나라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정법이란 부처의 바른 교법을 말한다. 부처가 열반한 뒤에 교법(敎法)이 유행하는 시대를 세 부분으로 나누었다. 첫번째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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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26] 라오스 댐붕괴로 최소 70명 사망···터키 국가비상사태 연장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터키, 국가비상사태 3년 연장···의회, ‘기본권 제한’ 법제화 -터키의회가 25일 국민 기본권을 크게 제한하는 내용의 강력한 ‘반(反)테러법안’을 찬성 288표 대 반대 95표로 의결함. 이에 야권과 인권단체는 “최근 해제한 국가비상사태를 재선포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판. -이 법안은 국가비상사태 행정명령으로 부여된 정부 권한을 아예 법으로 신설한 것. -새 대테러법에 따르면 사법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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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6] 옴진리교 교주 사형집행…사린가스 지하철테러 주모
[아시아엔=편집국] 1. 일본언론 호외 발행…교주 아사하라 “일본왕 되겠다” 소리쳐와? -1995년 일본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사건 주모자로 복역 중인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가 6일 사형집행됨. -이날 사형이 집행된 아사하라는 1984년 2월 요가 서클인 ‘옴신선의 모임’을 설립, 1987년 7월 ‘옴진리교’로 이름을 바꿈. -2년 후 도쿄도(東京都)로부터 종교법인 인증을 받아 야마나시(山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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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옴진리교 마지막 용의자 ‘체포’
1995년 3월 도쿄 지하철 가스 테러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일본 옴진리교의 마지막 용의자인 다카하시 카츠야(54, 가운데)가 15일 도쿄에서 체포, 도교경시청으로 연행되고 있다. 다카하시는 도쿄 시내의 만화카페에서 발견돼 체포됐다. 다카하시는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57) 등과 공모해 도쿄 시내 지하철 3개 노선의 차량에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가스를 살포해 승객 11명을 살해하고 5500여 명에게 중경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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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옴진리교 기쿠치 나오코, 17년 만에 체포
1995년 3월 도쿄 지하철 가스 테러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일본 옴진리교 간부 기쿠치 나오코가 17년 만에 검거된 가운데 4일 경찰이 그가 지난 2010년부터 기거한 사가미하라 시 그의 집을 수색하고 있다. 기쿠치는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57) 등과 공모해 도쿄 시내 지하철 3개 노선의 차량에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가스를 살포해 승객 11명을 살해하고 55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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