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법
-
사회
불청객 ‘치매’ 치료와 예방 위한 6가지 제안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나이가 들어서인지 금방 듣고 본 것도 깜빡 깜빡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덕화만발 가족 중에서 한 분이 찾아와 치매(癡?)가 걸린 것 같다고 했다. 그분은 더 심해지기 전에 죽음의 공포를 벗어나 내생의 준비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치매는 일단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인(外因)에 의하여 손상 또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