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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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녀는 국립묘지에 묻힐 수 있을까?
[아시아엔=이홍주 공연프로듀서, MBC프로덕션 전 제작사업실장, SBS콘텐츠허브 전 상무, CJ E&M 음악사업부문 경영총괄 역임] ‘에비타’(EVITA). 한때 아르헨티나의 국모로 추앙받던 ‘에바 페론’의 별칭이다. 1952년 어느 영화관에서 갑자기 영화상영이 중단되고 ‘에바 페론’의 죽음이 발표된다. 국민들은 모두 한없는 눈물을 흘린다. 15세 때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떠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상경. 하지만 멀어져가는 배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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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르헨티나, 에비타 사망 60주기
지난 1951년 10월17일 마리아 에바 페론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영원한 우상 에바 페론의 사망 60주년을 맞아 “우리에게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교훈을 준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에바 페론은 1952년 7월26일 33세의 나이에 자궁암으로 사망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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